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이곳은 우리'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에버랜드 가는 길에 생긴 일

    …는 딸아이와 그저 좋아서 소리지르는 두살배기 아들, 그리고 개교기념일을 우리들의 애버랜드행으로 즐거움을 선물한 자상한 아빠이자 멋쟁이 남편과 함께 신나는 여행길에 올랐다. 열려진 차창을 통해 실려오는 가을의 향기에 한껏 취해 있는데 “평일에도 차가 막…

    당진시대
  2. 1996.10.21 · 산업·경제 · 장덕기

    야당 불이익 정치풍토 근본부터 바꿔야

    …탑동사거리에서 당진일교에 이르는 도로의 확포장사업이 취소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도로사정에 비해 교통량이 엄청나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많은 사람이 희생된 곳이다. 그래서 도로확장은 절실한 문제로 이곳을 지나는 사람은 누구나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불…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4.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를 깨우는 햇빛의 장엄한 광경을 경건하게 바라보면서 자욱한 안개바다에 봉우리 솟아오른 뫼뿌리를 내려보니 대가의 붓길이 흐른듯 산수에 넋을 잃었는데 후두띠(남쪽에서 온 철새, 봄에 왔다 여름에 가는데 주 거처지가 당진이다) 한쌍이 선잠을 깨었는지 몽산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