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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곳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7년

13건 · '이곳은 우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

  2.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 한편 지난 25일에는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구 군청사에 설치했다. 이곳은 취업준비생 전용 도서관과 일자리센터, 청년창업지원센터, 스터디룸,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김지환 지역경제과장은 “절망적인 청년세대에 희망을 주고, 청년들이 새로운 세계…

  3.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 무한정 맛볼 수 있는 닭한마리 무한리필이 원당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30여 년간 서울 상계동에서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차점자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닭한마리와 뼈다귀해장국이 손에 꼽는 주메뉴다. 먼저 닭한마리는 주로 서울지역에서 먹는 음…

  4.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영흥화력발전소를 다녀와서

    …km로 아주 가까운 거리다. 견학 중 미세먼지에 대한 질문을 하였는데, 이곳은 석탄화력발전소이지만 미세먼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다면서 우리가 흔히 보는 굴뚝에서 나오는 것은 수증기 뿐이라고 답했다. 실제로 미세…

    당진시대
  5.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한다.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

  6.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에 대한 성찰” 배다리마을에는 속도와 효율, 이익과 성장만을 우선시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개발 논리, 도시상품화 논리에 대한 성찰이자 저항이며 새로운 대안을 창출하고자 하는 열망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대안은 다름 아닌 주민 및 시민들이 도시를 살…

  7. 2017.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의 꿈 ‘취업’ 1 당진시‘일자리’가 복지다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가 많은 돈을 벌지 않아도 좋아요. 하지만 하루가 시작됐을 때 아이가 갈 수 있는 곳,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장애를 가진 부모들의 가장 큰 바람은 바로 취업이다. 장애의 정도가 약한 경증 장애인역시 취업…

  8.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터 90세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시골마을 특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같이 나고 자란 이들이다. 조규율(82) 어르신은 …

  9.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개발이냐 재생이냐

    …뤄 주목받고 있다. 민족항쟁의 역사부터 일제시대의 잔재까지 고루 남겨진 이곳은 한국의 근현대 역사가 고스란히 숨 쉬고 있다고 평가받으며, 하루 평균 5만3000여 명이 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처럼 단순히 개발 중심의 일시적인 …

    당진시대
  10.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일 뿐이었던 왜목마을에 사직 찍는 사람들이 하나 둘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곳은 서해안에서 해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독특했지만, 촛대바위 위로 떠오르는 태양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그러나 해가 뜨는 위치는 계속 달라지는데, 김종득 사장은 “촛대바위 위로 …

  11.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세천 당진수필문학회 회원부당해고

    …없다고 곧바로 해고하면 서러워서 어디 월급쟁이 노릇을 할 수 있겠는가. 이곳은 특수한 철을 생산하는 규모 있는 회사다. 그 중에 본사가 관리하기 어려운 부분은 따로 분리해서 작은 업체에게 하청을 줘서 모든 생산과정을 이루는 곳이다. 말하자면 본사와는 …

    당진시대
  12.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의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까지 왔다”며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갖춰 백석올미마을(대표 김금순)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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