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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이달의'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달의 한시 | 중촌 김 두 식古宮秋色(고궁추색)

    古宮秋色染紅時(고궁추색염홍시) 가을 빛 고궁은 나뭇잎이 붉게 물드는 계절인데 造物無窮孰有知(조물무궁숙유지) 조물주의 무궁함을 누가 있어 알겠는가? 人踏霜濃楓葉逕(인답상농풍엽경) 사람들은 서리 짙은 단풍잎 고운 오솔길을 걷고 我尋馨馤菊花籬(아심형애국화리…

    당진시대
  2. 2016.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효재 채규흥

    霜氣蕭蕭動樹梢(상기소소동수초) 서리 기운이 소소하게 나무 끝을 움직이니 山川草木綠紅交(산천초목녹홍교) 산천초목이 잎 색깔을 바꾸네. 黃花吐馥圍蘺落(황화토복위리락) 국화가 향기를 뿜어 울타리를 에워싸고 紫葉飄風撓鵲巢(자엽표풍노작소) 낙엽이 바람에 날리고…

    당진시대
  3.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알파고와 하이패스 그리고 잉여노동자

    이달의 여러 이슈를 삼킨 사건은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이었다. 이세돌의 분투와 휴머니즘에 대한 열광은 인공지능에게 인간의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공포감을 잊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로봇은 앞으로 더욱 수많은 실업자를 양산할 것이다. 이번 알파고와 …

    당진시대
  4. 2016.02.27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달의 한시]효재 채규흥 작가

    祥氛充滿布東邦 (상분충만포동방) 상서로운 기운이 충만하여 동방에 펴지니 市井歌聲摠興腔 (시정가성총흥강) 시정의 노랫소리 모두 흥겨운 곡조로다 採菜野童探舊圃 (채채야동탐구포) 나물 캐는 시골아이는 묵은 밭을 더듬고 窺魚水鳥浸寒江 (규어수조침한강) 물고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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