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한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이달의 한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채규흥 한시작가

    孟商起首(가을이 든다) 商頭流火節 (상두류화절) 초가을 대화심성이 흐르는 계절 景物總新齊 (경물총신제) 경물이 모두 새로워 가지런하다. 霽日穹蒼豁 (제일궁창활) 비 갠 날에 높은 하늘 푸르고 넓은데 暮窓雀亂啼 (모창작난제) 저녁 창에 참새가 어지러이 …

    당진시대
  2.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초여름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여유로움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 효재 채규흥 한시 작가는 ▪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 전 당진시서예인회 회장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