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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이렇게 하면'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수씨(신평면 거산리)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로 그것이다. 쥐꼬리만한 남편 월급에 의존…

  2. 2005.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남철 연세심리치료상담소장] 기러기떼와 자살자들

    …다 훨씬 힘이 덜 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앞에 있는 기러기가 날개 짓을 하면서 내는 바람이 뒤에 있는 기러기를 올려주고 또 그 기러기가 내는 바람이 바로 뒤에 있는 기러기를 올려주어 혼자서 날 때보다 71%나 힘이 덜 든다고 한다. 사람들도 기러기처럼…

    당진시대
  3.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용정,정명옥 부부의 맞벌이 사랑일기]빨래가 취미인 남편과 일을 더 좋아하는 아내

    …문에 싸움을 했는지는 잘 생각나지도 않는다. 이들 부부는 그렇게 아웅다웅하면서 결혼 14년차를 맞고 있다. 살림꾼 남편과 일과 사람을 좋아하는 아내 빨래와 설거지가 취미인 남편과 일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아내. 이들 부부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

  4. 2005.04.26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충완 후보] “점진적 구조조정 통해 기업형 조직 만들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조합사업의 전이용입니다. 그러나 후보께서는 한우를 사육하면서 사양시험이라는 구실로 당진축협 사료가 아닌 일반회사의 사료를 이용한 전력이 있다는 후문입니다. 이를 놓고 조합사업을 이용하지 않았던 후보께서 과연 조합장이 되었을 때 소신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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