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부천시 심곡본동에서 ‘풀빛그림터’라는 화실을 운영하면서 ‘주민공동체 운동’을 벌이고 있다. ‘주민공동체 운동’은 행정력이나 시민운동 차원에서는 할 수 없는 세부적인 사회개혁들을, 자발적이고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주민모임을 통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부천시 심곡본동에서 ‘풀빛그림터’라는 화실을 운영하면서 ‘주민공동체 운동’을 벌이고 있다. ‘주민공동체 운동’은 행정력이나 시민운동 차원에서는 할 수 없는 세부적인 사회개혁들을, 자발적이고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주민모임을 통해서 …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르르’ 웃는다. 얼굴 가득 미소짓는 그녀가 치장하고 도도한 취미활동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자신은 왜 그런 것보다 봉사하고 남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 더 좋은지 모르겠다면서 던진 말이다. 당진에 온지 3년, 그녀는 이사오자마자 가장 먼저 봉사활…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을 살피고 남을 도와주는 것이 봉사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봉사활동이란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알기 쉽다. 또한 그 반대로 자기 일과 관계되는 일을 빼놓고는 모두 봉사활동으로 볼 수도 있다. 그만큼 봉사의 개념에 대해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법칙으로 적용되는 것을 어찌 막을 수가 있으랴. 사람들은 이 건망증이 심하면 치매의 초기증상이라고도 하지만 글쎄 치매 초기증상까지야 되겠는가 건망증 중 남자에게서 많은 것이 옷을 갈아입고 바지의 지퍼를 올리는 것을 잊어버리고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남대…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도 한데 이근주씨는 신이 나서 일을 했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었다. 이렇게 해서 차려진 민박집에는 방이 세 칸이다. 민박객은 보통 주말에 찾아온다. 한 칸에 5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으니 계산상으로는 한 주에 15명을 들일 수 있지만, 한 일행이 …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여들기 시작한다. 김연수(58)씨는 아내와 처제, 동서 그리고 아들 이렇게 온 식구와 함께 청진동해장국을 시작했다. 해장국, 내장탕, 도가니탕을 주로 하는 이 곳은 새벽 4시에 문을 연다. 새벽에는 주로 낚시꾼이나 새벽일을 나가는 사람들이 찾아온다…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말도 있잖아. 또 사회 생활하다보면 별별 사람 다 만나고...” 저는 이렇게 남편을 위로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남편의 직장은 첫 직장이 아닙니다. 근 7년간을 다니던 회사는 어느 날 갑자기 저녁 뉴스에 좋지 못한 일로 몇 번 언…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1989년부터 1997년까지 생활개선회 임원을 역임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조희숙(55) 씨가 지난달 20일 생활개선회 중앙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오는 3월 초에 농업진흥청에서 취임식을 갖는 조희숙 수석부회장을 만나보았다. “처음엔 출마의사가 없…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아니 잘 나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자신하기도 어려운 것 같다. 이처럼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어떤 마음을 어떻게 먹은 사람들이 행복할 것인가? 사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