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 한꺼번에 떠올랐는지 심씨는 잠시 목이 메는 모습이다. 그런 뒤 심씨는 이렇게 말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는데 그래도 좋은 일을 하면 이렇게 알려지고 찾아오기까지 하네요. 좋게 생각해주시는 마을 주민들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심씨는 미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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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한꺼번에 떠올랐는지 심씨는 잠시 목이 메는 모습이다. 그런 뒤 심씨는 이렇게 말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는데 그래도 좋은 일을 하면 이렇게 알려지고 찾아오기까지 하네요. 좋게 생각해주시는 마을 주민들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심씨는 미담 …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준히 해왔으며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서계인·서유리, 당진중1·2)이 5살…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 없어 걱정이다. 난 얼마나 덤벙대고 만사가 대충대충인지 ‘어이쿠’하면 술병이라든가 물컵이라든가 그릇들을 깨뜨린다. 오죽하면 남편이 유리컵 열개를 사다놓으면서 “하루에 한개씩, 이거 열흘치야”했으랴. 거기에 천천히 훑어보고 확인하며 따져보는 그런…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라 지나가는 말로 “나만 없네”하였더니 남편이 “자네는 그럼 이것 써”하면서 헌 핸드폰을 주는 것이었다. “정말 이것도 통화되는거야?”하며 아들녀석을 쳐다봤더니 “그~럴껄”하며 슬금슬금 도망을 갔다. 그랬는데 마침 교회에서 천안으로 교인 병문안을 가…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뛰어들며, 신이 나도록 더위에 찌든 스트레스를 푸는 피서객들이 있는가 하면, 밀려오는 파도를 음미하며 지평선 끝 너머의 세상(?)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수영복 입은 채 엎드려 있는 여동생에게 난지도 해변의 고운 모래를 덮어주는 어린 오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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