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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8년

11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주민들은 고향을 떠나 어디 가서 어떻게 살라는 건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주민들을 배려하지 않는 개발인데 어느 누가 찬성하겠습니까.” 인터뷰 | 합덕테크노폴리스 주민반대 대책위 회태리 이관우 위원장 “개발 백지화 할 때까지 투쟁” “합덕테크노폴리…

  2.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민들과 연대해 반대 의견서를 당진군과 충남도, 중앙정부 등에 제출하는가 하면 군수를 수차례면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장이 들어서고 산업화가 된다고 해서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지금처럼 살아온 방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3.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경기도 가평군 읍내리에서 태어난 이 여사는 1958년 손인목 선생과 결혼하면서 당진군 고대면 대촌2리에 정착, ‘봉사의 삶’을 일궈나가기 시작했다. 1975년경 이 여사는 대촌2리 부녀회장에 선임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 고대면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

  4.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동호회 - 동양화 동호회 ‘먹그림사랑회’] “은은한 먹향과 사람냄새 나는 동호회”

    … 모르고 살았는데 우연한 기회에 동호회를 접하게 되어 그림을 그려 보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며 “무엇보다 가족들이 엄마가 그림 그리는 것을 자랑스러워하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동호회 지도교사인 김윤숙 작가는 “가정생활만 하던 주부들이 작품 활동을 …

  5.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일수록 마음으로 좋은 생각과 희망을 되뇌어야죠. 힘들다고 우울한 생각만 하면 더 불행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김씨는 시를 지으며 외로웠던 타향살이에 고단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다. 하지만 이내 가슴 시릴 만큼 아팠던 날들은 시간과 함께 흘러가고 이제 …

  6.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남산공원 고래밥상 대표 이상훈씨

    …요리에 대한 노하우를 쌓았고 이때부터 파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식당을 하면서 손님들에게 가끔 파전을 부쳐 드리고는 했어요. 그때는 지금과 달리 간단하게 부치는 수준이었고요, 고래밥상을 하면서는 좀 특색 있게 파전을 만들려고 많은 시도를 해왔습니다.”…

  7. 2008.07.21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모발관리, 집에서도 하세요”

    …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바로 손님들에 대한 배려. “미용실에서 근무하면서 이렇게 하면 손님들이 더 좋아하시고 또 손님들이 원하는 건 이런 거구나 하는 걸 많이 느꼈어요. 제가 샵을 열면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 가게를 열고자 했는데 이번에 이러한 부…

  8.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 든다. 넓은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다. 인구밀도가 낮기에 유목생활을 하면서 경계가 없이 자유롭게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지만 앞으로는 많이 바뀔 거라는 생각이든다. 몽골은 자원의 강국이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원들이 영토 곳곳에 있다. 그리고 …

    당진시대
  9.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 더욱 놀라운 것은 그 가이드에게 그 여행객의 수장인 듯 한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자신들을 장님으로 생각하지 말고 보통 사람 대하듯 해달라고 당부하더라는 것이다. 그 이야기에 그 가이드는 버스에 타자마자 여행객들에게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당진시대
  10.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일본 강제징용후 마을이장 지내다 전쟁때 좌익에 희생된 아버지

    …하고 유공자대우와 보조금지원까지 해주면서 우익의 희생에 대해서는 모른다 하면서 탑이나 세워주는 정도니...” 어르신은 그 점이 영 마뜩치 않다. 그러나 어르신도 한국전쟁이 동족상잔의 비극이었음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김 구 선생에 대해서도 ‘민족주의자였…

    당진시대
  11.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예일치과’ -“꼼꼼하고 세심한 진료를 약속드립니다”

    …과 달리 서비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병원 일을 하며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적용해나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진료기구들을 준비했습니다.” 최 원장은 젊은 패기와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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