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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에 깔린 여고생 구한 의로운 시민

    …에 발생했다. 충돌한 차량이 지나가던 한 여고생을 덮쳤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학생은 폴더처럼 몸이 반으로 접힌 채 차에 깔려있었다고. 강 씨는 아이의 비명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사고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차 앞머리를 낑낑대며 들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옆에…

  2.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아 준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첨화 하면 삼겹살이다. 생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고루 분포된 것을 김영일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온다. 덕분에 중간 유통이 없어 품질에 비해 저렴하고 신선한 것이 특징이다. 좋은 품질의 고기…

  3.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한 달 남짓의 방학을 컴퓨터와 TV로 무의미하게 보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4.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감독·감리사 갈등 경찰 고소까지

    …진 A감리사에게 청빙 과정을 물었으나 감리사가 대답 없이 자리를 뜨려고 하면서 언쟁이 일었다. 이 상황에서 감독이 넘어지고 A감리사가 갑자기 쓰러진 가운데, 감리사는 현재 감독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한 반면, 그 자리에 있었던 감독과…

    당진시대
  5.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의 목소리 들어 달라”

    …슨 자세를 말하는 것이냐”면서 발끈했다. 이를 본 의원들은 “국가사업을 하면서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입장에서 주민들에게 사업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해야 하는 일을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억압적으로 주민들을 윽박지르는 듯 한 태도는 용납할 수 없다…

  6.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장놀이로 모금한 수익금 전달해

    …지관 이병하 관장이 자리해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이 관장은 “바자회를 하면서 어렵게 모은 돈을 복지관에 기부해 줘 감사하다”며 “어렵게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성초등학교 학생들은 나눔의 저금통을 지속적으로 모으…

  7.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현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지원사업팀장“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장애인 가족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느낀 소회를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 필자가 근무하는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발달 장애인을 위한 부모들이 결성한 비영리법인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되면서 부모들은 혹여 자녀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

    당진시대
  8.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 슬쩍 빠져 여행이라도 갈 법하지만, 지난 7년 동안 가족봉사단에서 활동하면서 김은옥 씨 가족은 이날 만큼은 반드시 봉사하기 위해 노력한다. 강원도 양양 출신인 김은옥 씨는 남편 남성호 씨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그게 벌써 20년…

  9.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 명 정도 모이고 있다. 당시 정미면 출신이 2명, 고대면 출신이 2명 이렇게 4명이 친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때가 가장 행복했다. 당시 정미면에는 집배원이 나 포함 2명이었기에 매달 하루만 쉴 수 있었다. 하루에 150가정을 돌았다. 전화기도 없었…

  10.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미하며 ‘죄의 용서 및 해방’이라는 종교적인 색채를 갖는다. 자세히 설명하면 50년째를 맞이하게 될 때마다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출을 몸 붙여 사는 종들과 어려운 처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몫이 돌아가도록 하는 규정이다. 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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