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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사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이사 젊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석문면 삼봉리 (주)아성전기젊은 나이에 일으킨 중소기업

    …트 작업을 성공리에 마쳤을 정도로 뛰어난 경력을 갖고 있다. 김두민 대표이사에 따르면 내년 초 부터 진행되는 본설비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아성전기의 기술력이 우주 밖까지 뻗어 나가게 됐습니다. 지역업체로써는 자랑할 만한 일인 듯합니다. 비록 중소기…

  2.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재경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연임

    …이 이뤄졌다. 또한 재경당진향우회 산하에 설립된 재단법인 당진향우장학회(이사장 조성명)에서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경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은 “오랜 기간 동안 회장으로 활동했지만 그동안은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3.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김갑성 규방공예가가 추천하는 “시인 꿈 꿨던 사춘기 시절”

    …는 고향 생각을 달래기 위해 당진에 있는 바닷가를 찾아다녔다. “당진에 이사 온지 얼마 안됐을 땐 우울증에 시달리기도 했어요. 고향이 바닷가라서 바다를 보기 위해 포구를 다녀오기도 했죠. 아마 당진에 있는 포구 중 안 가본 곳이 없을 거예요.” 김 공…

  4.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편집자주> 당진에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기업체와 대학들이 입주하면서 타 지역에서 당진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교육적 인프라가 부족한 점은 당진을 찾는 젊은이들에겐 큰 아쉬움이다. 때문에 본인의 직장이나 부모님에 의…

  5.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조성 관련 강력 추진하겠다 vs 반드시 저지하겠다

    …조사료단지로 256ha 임대받아 당진낙협이 경작하고 있다. 우리 조합은 이사회를 통해 ‘우리 조합에서 경작하고 있는 임대경작지에 육성우 위탁목장 이외에 어떠한 시설도 주민들의 동의 없이 입주하지 않도록 한다’는 의결을 받았다. 공증까지 할 수 있다. …

  6.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애연가들에게 금연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을 볼 때 훈계를 하곤 하는데 잘 듣지 않으려고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

  7.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는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월례회의를 연다. 또한 분기마다 1회 정기 이사회를 개최한다. 연말에는 송악읍민회에서 회비를 모아 송악에 어려운 이웃 혹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밖에도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4~50명의 회원들이 인천 …

  8.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농촌사랑봉사단“손 맛·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이 활동 만큼은 꼭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정명숙 단장 “젊은 봉사자들도 함께했으면” 결혼을 한 뒤 순성면으로 이사와 농촌사랑봉사단과 함께하고 있는 정명숙 단장은 “주변의 권유로 봉사를 시작했다”며 “이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봉사하니 즐겁…

  9.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안섬풍어당굿대제 “만선 풍어 이루소서”

    …하며 전통문화계승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김문성 공동집행위원장 “젊은이들이 우리의 전통에 관심 갖길” 올해는 날씨가 좋아 대제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행사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이 70세 이상이여서 인력이 모자라 어려움을 느꼈습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