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 후]라디오 등에 사연 보내 받은 상품만 200가지
…이시순씨를 만났다. 이시순(송악면 중흥리)씨는 2005년도 당진시대에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톡 털면 참깨 한 대박 같은 이야기를 연재했었다. “30대 후반에 라디오나 TV프로에 글로 참여해서 받은 살림만 해도 200가지가 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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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이시순의 우리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씨를 만났다. 이시순(송악면 중흥리)씨는 2005년도 당진시대에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톡 털면 참깨 한 대박 같은 이야기를 연재했었다. “30대 후반에 라디오나 TV프로에 글로 참여해서 받은 살림만 해도 200가지가 넘지요…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집은 2층집이라고 해야 조립식 건물인지라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다. 오늘같이 굵고 강한 빗방울이 조립식 지붕 위에 투두둑 툭툭 떨어질 때면 빗소리를 들으며 차 한잔 마시는 즐거움도 크지만 TV라든가 음악같은 것은 여간한 음량으로는 들을 수 없는…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형제인 아들 부자집의 며느리가 되었다. 모두 결혼하여 근처에서도 살고 떨어져서도 살고 있지만 명절이라든가, 가족의 큰 행사가 있으면 이곳의 둘째형님댁으로 대가족이 모이게 된다. 아흔이 넘으신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메일 확인을 해보니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모임날짜가 잡혔다는 연락이 와 있었습니다. 저는 동창회소식을 듣고 얼굴이 뜨거워졌습니다. 작년 이맘 때였나 봅니다. 30여년만에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니 모여달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마침 일이 …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에게는 마흔이 된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착하고 성실하여 일찍이 집도 장만하고 부족함없이 살아가고 있는 동생인데 딱 한가지 없는게 있답니다. 바로 아직 결혼할 여자가 없다는 겁니다. 그동안 선도 몇번 봤지만 사람마음은 뜻대로 되지 않나 봅니다. 결…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온 산야가 연두의 풋풋한 싱그러움으로 하나가 되어있는 이 오월에 오늘은 중흥교회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어린이 17명을 데리고 우리 식당엘 오셔서 “아이들에게 식당예절을 가르켜 주려고 왔어요” 하시더니 꼬마 아이들에게 자리에 앉는 법, 친구들과 조용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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