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모진 가뭄과 더위를 이겨낸 들판의 오곡백과를 보며 지난 여름 농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생각하며, 땀을 흘린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이야 여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진 가뭄과 더위를 이겨낸 들판의 오곡백과를 보며 지난 여름 농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생각하며, 땀을 흘린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트’이기도 하다. 종종 당진시대 신문을 함께 읽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단다. 박 대표가 이발소를 운영한 지도 어느덧 59년이 됐다. 그는 28살 때부터 가위를 잡았다. 채운동에서 내리 5대 째 살고 있는 그는 한 때 파출소에서 행정보조업…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여름방학이 모두 끝났다. 짧게는 23일, 길게는 31일 간의 방학을 보내고 학생들이 학교로 다시 돌아왔다. 누군가에게 방학은 잠시 학업에서 한 발 떨어져 숨을 돌릴 수 있는 여유를 주기도 하고, 누군가에겐 학기 중 부족했던 …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을 사귄 것처럼 우리 자녀도 자기 힘으로 문제를 알고 해결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꽃자리 인문학회(회장 최은영) 박은미 강사는 “육아서는 주기적으로 트렌드가 바뀌지만 그림책은 100년이 지나도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그림책은 절대 진…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열릴 예정이다.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26일 강연회를 마친 김윤정 작가는 <똥자루 굴러간다> 공연과 책 이야기로 어린이와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
2017.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각 지역 초·중·고등학교도 한 숨 돌릴 때다. 곳곳의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되고 있다. 이른 학교는 지난 19일부터 방학을 맞이한 가운데, 지역 곳곳에서 학생들이 체험하고 봉사하며 알찬 방학을 보낼 만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한수미 기자 d…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가 닥치면 주님께서 직접 와서 도와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여름, 동네 사람들과 물놀이를 갔는데, 수영에 미숙한 청년이 고동을 주우려고 강가에 들어갔다가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청년은 “주여, 저를 구해주세요. 주님을 믿습니다”라…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좋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오늘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었다. 그러나 독거노인생활공동체를 통해 어르신들은 점심을 나눠 먹고,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 특히 날이 추운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용기가 필요한 계절 봄 △가슴에 냉정과 열정을 품고 달려가야 하는 계절 여름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계절 가을 △기적을 바라고 또 바라는 계절 겨울 등 총 사계절로 테마가 나뉘어 구성돼 있다. 네 가지 테마 중에서도 박 회장은 봄에 적…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만 한혜주 대표가 부르면 주인을 알아보듯 고개를 돌린다. 한 대표가 “덩이야 엄마 일하러 다녀올게~”하고 떠나는 시늉이라도 하면 다리가 찢어지도록 폴짝 뛰어 엄마 품에 안긴다. 덩이에게 엄마 품은 놀이터다. 한 대표는 “개업식 때 들어온 화환이 덩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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