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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1994년

14건 · '이웃 따뜻'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이웃의 추위, 배고픔은 공동의 책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성장도 도와주어야 뉴욕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1933~1945)한 피오렐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당진시대
  2.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 해장죽, 왕대, 완산도죽 등이 있는 것이다. 대나무는 우리나라에서도 따뜻한 지방에서 자라는데 강원도 양양을 기점으로 동해안을 따라 내려와 경북 안동, 김천, 충북 영동, 충남 부여, 전북 무주로 연결하여 전남 담양에 이르러서는 죽세공 생산지로 널리…

    당진시대
  3.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법 없이도 살 사람들 성광명주보사 이영재, 변순이씨 부부

    …느 사이엔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분명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이 많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서, 어렵게 살아도 기회가 닿으면 남을 돕고 싶다고 말하는 선량한 보통 사람들이. ‘성광명 주보사’ 이영재(42세)쪾변순이(…

    당진시대
  4.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한창이었다. 좀 빠른 가정에서는 김장을 끝내고…

    당진시대
  5.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으로 기회가 닿으면 자신보다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싶다는 소박한 바램도 잊지 않고 전하는 이씨는 물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이웃의 삶을 함께 걱정하는 우리의 따뜻한 이웃이다.

    당진시대
  6.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땅으로 큰 어려움없이 넘어갔다. 이 복받은 땅에서, 하늘에서 받은 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당진시대
  7.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군의회 전문위원 박원신

    …고칠수 없는 것이다. 이런 병에 걸린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약은 인간의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과 서로간의 대화라는 약 뿐이다. 대화로 처방하고 인정의 손길이 닿으면 쉽게 고칠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금 먹고 사는데 저마다 바쁘게 뛰어다닌다. 그러나 돈…

    당진시대
  8.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도, 원망할 것도, 망설임도 없다. 그저 “허허”하면서 즐거움이나 퍼서 이웃에게 나누어주자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하시는 것 같다. 마냥 즐거움이 떠나지 않고 할머니 삶속에서 맴돌고 있다. 가난한 사람의 목숨은 부자의 재산보다 더 값진 것이다. 그 값진 목…

    당진시대
  9.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언년 할머니

    … 세월동안 지독한 외로움과 한과 시름으로 오늘날까지 지내셨건만 뜻밖에도 따뜻한 봄날씨마냥 포근하면서 활기넘치는 생활을 하고 계시다. 오랜동안 혼자살면서 체념하신 탓인지, 그렇지 않으면 요사이 마음의 안정을 얻은 것인지 즐겁게 살고 계시는 것 같다. 키…

    당진시대
  10. 1994.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원명희 할아버지

    …로 조석을 혼자 끓여먹고 지내는 형편이니 먹는 것이라고 오죽할 것인가. 이웃집의 도움으로 가끔 빨래도 해입고 먹거리도 갖고 오지만 날이면 날마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겠냐면서 공연히 눈동자를 허공에 맞추신다. “목숨을 재촉하는 북소리 울린다. 해…

    당진시대
  11.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대학에 알아보니 직접 찾아간 주민도 몇 분 있었다. 아직도 주변의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온정이 남아있음을 다행이라 여기며 한편으로 그늘 속에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이 가슴아프기도 하다. 우리는 불과 몇 년 전에 '보통사람의 시…

    당진시대
  12.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희명 할아버지

    …어설수 있는 얕은 집에 30년째 살고있는 윤리명(71세)노인을 찾은것은 따뜻한 봄날씨 같은 입춘이 한치앞에 다가선 오후였다. 윤희명씨는 연세보다 더 늙어보였으니 요새 건강한 노인 70세면 청년층에 끼어들 수 있건만 왜 이렇게 연로하였을까. 목발을 짚고…

    당진시대
  13.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 남의 집의 머슴살이 하는 주제임으로 장가를 못들고 노총각으로 지내다가 이웃집의 중매로 15살의 신부를 맞이하여 신첩살림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산골에서 살기가 어려워 개나리봇짐을 지고 이틀이나 걸어서 도착한 곳이 대합덕리 덕곡마을이었다. 이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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