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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7년

6건 · '이웃 어르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상록문화제, 기존의 가치, 자부심과 함께 발전해야 - 이종근 엠조형연구소 대표 출향인/호서고 13회 졸업

    … 운영하면서 아침 9시부터 공연장을 찾아오셔서 2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던 어르신들을 보면서, 또한 “상록문화제 너무 짧아졌어! 난 한 일주일 했으면 좋것는디. 우리 일년내내 이것만 기다렸는디 말여. 이제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볼만한 것들이 점점 더 없어…

    당진시대
  2. 2007.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무스, 사회복지유공자 표창받아

    …아 위문공연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인천시 남구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무의탁 어르신 한가위잔치 위문공연, 경기도 화성시 경기노인요양병원 위문공연, 인천시 남동구 초도노인요양원, 인천동구 보라매보육원 위문등. 2007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공연이 예정되어…

  3. 2007.09.03 · 지역사회 · 전수진

    어려운 이들 위해 순성면에 칠순잔치비용 1천만원 기탁한 심상진씨 -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됐으면”

    …는 것이었다. “다들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장일하면서, 어르신 모시면서도 마음 한켠에 아쉬운 게 많았지.” 심씨는 요새 또 다른 일로 고민 중이다. 면사무소에서는 무기명으론 기탁금을 받지 않는다며 특별히 쓰이길 원하는 곳이 있냐고 묻는…

  4.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

  5.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철칙으로 여긴다. 아낌없이 베풀어야 한다는 것도 김 대표의 생각이다. “어르신들에게 음료수 하나 서비스하는 게 뭐 어렵습니까? 가까운 손님들께 아낌없이 서비스합니다.” 김 대표는 앞으로 더욱 친절하고 깔끔함으로 무장해 손님들에게 더 잘해드리고 싶다고 …

  6.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노인들에게는 지식, 학벌, 권력이 아무 관계가 없다. 자녀들과의 사랑, 이웃과의 좋은 관계 유지에 중점을 두고 삶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이 유일한 노인들의 선물이다. 이것이 노인들이 모든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소유물인 것이다. 3월 26일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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