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윤미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이윤미 송악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땅을 다 가져라 - 이윤미

    송악면 중흥리 오랜만에 시어머님께 안부 전화를 드리면서 혼날까봐 미리 선수를 친다. “어머님!! 집에 좀 계세요...” 안 계실 때 겨우 한번 전화를 해 놓고서는..... “아이 ..도로공사서 핀지가 왔더마.. 그거 우리 땅이 들어갔담서.. 우리 동네…

    당진시대
  2. 200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7년만의 해후

    … 친구의 남자였던가?? 그 여름 지나고 시월의 마지막 금요일 저녁무렵 “이윤미씨 어디 방 난데 없어요?” “어머! 나도 지금 방 구하러 다니는데 같이 갈래요?” <달세방있슴>... 그가 들어가 보고 <전세방 있슴>... 내가 들어가 보고 그 남자의 달…

  3.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 | 송악면 중흥리, 주부]그 남자네 집

    그 남자네 집 마당을 처음 들어서던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삐꺽’ 인사를 건네던 낮은 초록대문을 슬라브 지붕을 이리 저리 덧대어 놓은 옥상 옥상 빨래줄에 활짝 웃어주던 내복나부랭이 10년 전에 수해로 집이 유실되고 정부에서 보조를 받아 지었다던 집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