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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이제는 바라'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덕주 당진시의장 “당진 발전에 의회가 순풍 될 것”

    ….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바라보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나가겠습니다. 더 큰 지역발전 비전 제시를 위해 의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이 당진시 행정체계와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파악하는…

    당진시대
  2.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 변모했다. 예전에는 지역신문이 지역 공동체의 공론장의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그 역할이 다양하게 분화됐다. 최근에는 언론이 공론의 장이라기 보다 정파적 이익을 담는 현상이 나타나 우려스럽다. 이 속에서 지역언론이 지역사회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30…

  3.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하얀 속살의 달콤 시원한 해나루 배”[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배연구회

    …방제, 수확, 분류 포장 농부의 손이 많이 가는 품목이다. 오 회장은 “이제는 마을 원주민이 일하기에도 어렵다”면서 “동네 어르신들의 나이가 80대니까 일하기 힘들고, 외국인 근로자는 인건비가 비싸고 능률도 원주민만큼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보조금…

  4.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 더해져 당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모험이다. 예술인이 바라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

  5.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과 정성, 태도가 사진에 담겨 나옵니다. 한 사람으로서, 사회복지사로서 바라보는 나의 시선 속 풍경, 물건, 사람, 마음, 생각을 나타내보고자 했습니다. 사진을 통해 그 순간을 기억하고 느낄 수 있는 것, 나의 온전한 순간을 함께 느끼고 바라봐줬으면 …

  6. 2023.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새 인물 농협 조합장에게 바란다

    …때에 농업인으로서, 농협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농협(새 인물 당선인)에 바라는 바를 몇 가지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확고한 역사 인식을 가지고 앞으로 50년 반세기를 준비하라.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장래는 없다는 말이 있듯이 농협의 과거 50년을 …

  7. 2023.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모녀의 성장기를 엿볼 수 있는 전시

    … 속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너적인 사람들이 주연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 프레임 안에 주인공으로 담아낸 것”이라고 말했다. 딸 원 작가의 고민처럼 엄마 서진석 작가의 방황 그리고 고민도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전시회에 걸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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