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홍충선 회장 이임 · 박상길 회장 취임
…하고, 박상길 신임회장이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두 회장은 각각 ‘희망을 나누는 봉사’(30대), ‘똘똘 뭉친 봉사 함께 하는 라이온’(31대)이라는 활동 슬로건을 내세웠다. 송산라이온스클럽은 1995년 창립 됐으며, 2024~2025년도에 걸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이제는 희망'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2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하고, 박상길 신임회장이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두 회장은 각각 ‘희망을 나누는 봉사’(30대), ‘똘똘 뭉친 봉사 함께 하는 라이온’(31대)이라는 활동 슬로건을 내세웠다. 송산라이온스클럽은 1995년 창립 됐으며, 2024~2025년도에 걸쳐…
2024.07.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해당 기사는 당진시복지재단 소식지 <당진시민의 희망의 징검다리> 제19호(통권 61호, 2024년 6월 24일) 4면에 실린 인터뷰입니다. 해당 소식지에는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당진시민을 인터뷰하는 기사 코너가 있으며, 이번 제…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조성 전문관은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희망을 전한다. 여성들의 와글와글 속에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이를 행정과 꿰어 낼 바느질꾼으로 나설 임정규 전문관을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 ‘뉴스유’에서 만났다. 왜 당진이 성…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제는 국민 모두가 4월 20일이 장애인의 날인 것을 알고 있는 듯하다. 예년 같으면 거창하게 기념식을 치르고 유공자를 표창하고 격려하며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하겠지만, 코로나19로…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의와 평화와 인권을 위해 살아오셨다”고 추모했다. 이어 “고단했던 삶을 이제는 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영면하시길 바란다”며 “후배들이 목사님의 정신을 계승하며 이끌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예수의 삶을 좇은 목회자, 사회 위해 온몸 바친 운동가 목…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후회할 직업이기도 하다. 저마다의 경찰의 꿈이라는 목표로 달려온 이들이 이제는 완생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만에 결실 이룬 경찰의 꿈 이형근 순경은 “경찰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직업”이라고 말한다. 그는 경찰 준비만 10년을 했다. 그 …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 아침 학생들 교통지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처음엔 서먹해 하던 학생들도 이제는 오히려 학생들이 밝은 목소리로 그에게 먼저 인사한다. 사실 그가 아침마다 교통지도에 직접 나서는 건 무거운 책임감 때문이다. 지난해 9월 송산중학교로 부임한 서형근 교장은 …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비로소 나는 나의 삶에 못난 아들의 진정으로 ꡐ불효자였구나.ꡑ 뉘우치며 이제는 뵙지 못할 엄마에게 뒤늦은 애정과 처절한 잘못을 빌어야 했다.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也 수욕정이풍부지 자욕양이친부대야 往而不可得見者 親也 왕이불가득현자 친야 아무리 나…
2007.04.0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춘의 한 시기를 잃어버렸다.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버린 지금, 꿈 많고 희망으로 가득했던 20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첫 번째 사진은 21살 때 군 복무하던 당시의 모습이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궁금한…
200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각되었다. 작은 일을 잘하던 여성들에게 “아, 나도 할 수 있겠네”라는 희망을 심어준 일이다. 이것은 당진군의 획기적인 변화이다. 우리 당진군에서도 여성의 힘이 더욱 더 단단하게 뭉쳐지면 당진군은 놀라운 발전을 하게 될 것이다. 21세기는 여성의 부드…
2000.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그 언제보다 밝아보였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당진읍 읍내리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안은경(31세)씨의 환한 표정에서도 그런 것을 느낄 수 있다. “큰 욕심은 없어요. 그저 지금처럼 먹고 살 …
1999.07.12 · 인물·동정 · 이명자
…어가 있어야 제대로 된 봉사라고 말하는 최 회장은 클럽의 연륜에 걸맞게 이제는 한시적인 봉사가 아닌 상대방에게 재기의지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참된 봉사활동을 펼칠 때라고 보고 있다. 최 회장은 그런 의미에서 장학사업이나 기타 어려운 이웃에 봉사사업을…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길을 뒤져 찾아간 갈릴리교회는 정말 작고 아담하였다. 적당한 눈높이에 「희망의 집」이라는 글씨가 갈릴리교회 입간판과 함께 또박또박 박혀 있었다. 지어진지 10년쯤 됐다는 이 교회의 낮고 푸근한 인상은 ‘재야를 떠나 현정부의 개혁에 가담했다’는 인목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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