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석문면 최북단의 섬 대난지도에 가려면 대산 삼길포에서 배를 타야 했다. 이제는 대호방조제 축조로 육지가 된 도비도에 선착장이 생겨 그곳에서 하루 세차례 운행되는 17톤급 여객선 난지호를 타면 20분만에 섬에 닿을 수 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바라보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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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이제 다시'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석문면 최북단의 섬 대난지도에 가려면 대산 삼길포에서 배를 타야 했다. 이제는 대호방조제 축조로 육지가 된 도비도에 선착장이 생겨 그곳에서 하루 세차례 운행되는 17톤급 여객선 난지호를 타면 20분만에 섬에 닿을 수 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바라보면 …
1997.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크나큰 사건으로 이름꽤나 알려진 분들이 줄줄이 끌려가는 것을 보며 이제야 법이라는 정의가 실천되려는가 보다 하고 다시 보면 몇날이 못되어 다시 거리를 활보한다는 소식을 들을 때 다시 실종된 가해자들의 모습이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한다. 우리주변에…
1997.06.30 · 환경·안전 · 이명자
… 따라 3ㆍ4호기 증설에 따른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주민들과 합의해 놓고 이제와서 용역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맞서는 것은 주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한전은 공증합의서를 즉각 이행하고 조속히 피해어민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주민들은 …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지 않고 있다. 채석장 스물여덟군데, 당진의 명산이라고 불리던 산에는 이제 거의 다 채석을 알리는 붉은 깃발이 꽂혀있다. 올해는 대호지의 명산 지르미산, 순성의 아미산 자락도 파헤쳐지게 됐다. 물론 모두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한번 파헤…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때문입니다. 함부로 버림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가를 조금씩 깨우칩시다. 이제부터 목욕탕에 가면 다른 것 버리지 말고 함부로 내버리는 못된 습성만을 씻어 버립시다. 조금만 마음먹으면 할 수 있는 작고 쉽게 버릴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해 봅시다. 그러면 크…
1997.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지도의 아픔을 다시보자 행정구역상 서산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로 그 존재에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지 않았던 대산석유화학단지가 최근 당진군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산3사에서 내뿜는 대기오염물질이 북서풍을 타고 날아들어 석문쪾대호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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