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② “땅 뺏긴다”는 오해, “나갈 문 좁다”는 사실
…을 빌려주는 제도로, 소유권과 임대료는 소유자에게 남는다. 위탁 자체도 이제는 선택이 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8일 브리핑에서 “농지은행 위탁 여부와 관계없이 (투기가 아닌 농지는) 처분이 진행되지 않는 방향”이라며 “농업인이 농지은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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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이제 없으면'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을 빌려주는 제도로, 소유권과 임대료는 소유자에게 남는다. 위탁 자체도 이제는 선택이 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8일 브리핑에서 “농지은행 위탁 여부와 관계없이 (투기가 아닌 농지는) 처분이 진행되지 않는 방향”이라며 “농업인이 농지은행…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떠나는 경우가 주변에 적지 않다”고 전했다. “병원도, 관광지도 자차 없으면 못 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정주 여건의 큰 벽은 단절된 교통망이다. 기본적으로 자가용이 없으면 이동이 자유롭지 않다. 도심권을 조금만 벗어나 농촌과 외곽 지역으로 …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관리 직원, 총괄 운영자 등 3명이 전담하고 있다. 신평농협 3년차…“이제 없으면 안 될 존재” 올해로 3년째 사업을 운영하는 신평농협은 라오스 근로자를 지역내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남부권 농가들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며 농가들의 만족도를 높여…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어 오 시장은 “취임 당시 직원들에게 ‘당진을 유턴 시켜보자’고 했는데 이제 상승 곡선에 올라섰다”며 “연두순방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남은 과제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와의 질의응답] Q. AI 데이터센터·드론산업·수소도시 가운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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