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2007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상 - 대호지면 조금리 - “전직 임원들에게 감사”
…적으로 당당히 우수상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그동안 쌓아온 사업실적이 이제 빛을 보고 있는 겁니다. 현직 마을 임원들이 해온 일들보다 전직 임원들이 해온 일이 더 많습니다.” 김상기 이장은 “조금리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는 병풍바위 약수터, 주민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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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31 · 지역사회 · 김기연
…적으로 당당히 우수상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그동안 쌓아온 사업실적이 이제 빛을 보고 있는 겁니다. 현직 마을 임원들이 해온 일들보다 전직 임원들이 해온 일이 더 많습니다.” 김상기 이장은 “조금리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는 병풍바위 약수터, 주민들의 …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던 복지겸의 조상이 세력 기반을 잡기 전에 머물면서 복지겸을 출생시킨 곳이라고 결론내렸다. 이에 대해 면천면 주민들은 전혀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면천읍성복원추진위원회의 이권배 회장은 “순성면 성북리가 복지겸 장군의 생가터라는 주장을 이…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다시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 토마스 울프 폭스군, 그리운 벗이여, 이제 우리는 함께 가야할 길의 종말에 와있다. 나의 이야기는 끝났다. 안녕. 그러나 떠나기 전에 한마디 더 군에게 할 말이 있어. 한 밤중에 무엇인가 나에게 말했다. 세월이 좀먹듯…
2007.06.18 · 지역사회 · 최운연
… 16개시·군 중 유일하게 새마을과 명칭을 존속시켰던 당진군 새마을과는 이제 주민생활지원과 산하 새마을 팀으로 그 명맥을 유지하게 됐다. 당진군의회는 지난 15일 농산새마을과에서 농산팀으로 과 명칭을 조정하고 새마을업무를 주민생활지원과로 업무 조정하는…
2007.06.18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해 물도 제대로 못 먹고 있다”고 말했다. 또다른 마을주민 윤모씨는 “이제 여름이 올 텐데 창문도 열지 못하고 어떻게 살 지 걱정”이라며 “손님이 찾아와도 이게 무슨 냄새냐고 물어보면 창피해 대답을 못할 정도”라고 말했다. 10여년 동안 참아온 주민…
2007.06.11 · 지역사회 · 김기연
…FRP도 고맙다. 이 재료를 직접 구해 설계를 한다. 설계도가 완성되면 이제부턴 김씨의 손이 바빠진다. 재료를 일일이 손질하고 설계도대로 제작하고 엔진을 탑재해 연결한다. 날개는 미리 나무로 뼈대를 만들어놓고 마지막으로 시험비행 직전에 연결하기 위해 …
2007.03.19 · 지역사회 · 최운연
…많아졌어요.” 옻나무 산에 토종닭을 풀어 키우며 옻닭요리를 해오던 것이 이제는 이들의 가업이 되어 버렸다. 청양골 옻닭의 특징은 옻을 타는 사람들도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임도희 사장은 말한다. 임 사장은 “옻 타는 분들이 드셔보고 괜찮으니까 또 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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