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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권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인권 환경'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문화·교육 · 임아연

    고3 대상으로 인권·경제 등 교육

    …진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당진참여연대(회장 김희봉)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황성렬) △당진시비정규직센터(센터장 손창원)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회장 송영팔) △당진시공무원노조(위원장 김형윤) 등이 당진수능후학교 운영위원회를 꾸려 주최…

  2.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간담회에 함께 한 사람들 △김정순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2000년 환경운동연합 후원회로 시작해 현재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또한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을 맡고 있다.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

  3.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간담회에 함께 한 사람들 △김정순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2000년 환경운동연합 후원회로 시작해 현재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또한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장을 맡고 있다.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

    당진시대
  4.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주권자인 국민의 권리가 무시되고 인권을 보호해야할 국가의 의무가 방기되는 곳이 있다. 그 현장이 바로 지방자치단체…

    당진시대
  5.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국사회에서는 새마을운동에 대한 편견도 크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독재와 인권탄압에, 주민들이 새마을운동으로 일궈놓은 일말의 성과조차 부정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1970∼79년까지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을…

  6.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만 협약을 비준한 지는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의 아동청소년의 인권수준은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2014년 9월 “아동학대처벌법”이 제정되어 아동인권 유린의 방지가 가능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연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참혹한 아동 학대사건들…

    당진시대
  7. 2016.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후보 낙선은 사필귀정”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를 반환경 의원으로 선정하고 낙선운동을 펼쳐온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황성렬·김정순·이재상)이 지난 14일 논평을 내고 “김동완 후보의 낙선은 반환경 활동에 대한 심판”이라고 주장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3일 치러진 제20…

    당진시대
  8. 2016.03.11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6]농업정책“무역이익공유·최저생산비 보장하라”

    …불렸던 당진시는 3농 혁신을 위해 해나루 브랜드의 상품가치를 높이고, 친환경·강소농 육성 및 신품종 개발과 로컬푸드 운동,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농민들의 삶은 팍팍하다. 농업의 공익성 존중돼야 농민들은 우선 FTA …

    당진시대
  9.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정권 교체 위해 야권 단일화해야”

    … 또한 그 이유는? 경제와 일자리, 복지전문가다. 전공을 살릴 수 있는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 산업단지를 채우고 폐열을 활용한 대규모 온실작물재배단지 조성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당진경제의 초석을 놓고 싶다. 그리고 송전탑과 당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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