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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20년

52건 · '인근 마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세대융합지원센터로 조성되고 있다. 당진1동에 이어 당진2동 역시…

  2.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향을 표시하는 안내판이 부족해 길을 잃기 쉽다. 비교적 큰 길에서 좁은 마을길로 들어가면 원시장·원시보 우물터가 나온다. 이곳은 성동리에서 가장 오래된 샘으로, 원시장‧원시보 형제도 이곳에서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고 한다. 천주교 신자들에게 이 우…

  3.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용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장“작지만 단단한 면천자율방범대”

    …천면 문봉리 내 무연고 분묘 벌초, 오봉산 등산로 제초, 율사리·마교리 인근 지방도로 제초 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벌초·제초작업으로 번 수익은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등으로 사용한다. 이외에도 축제 교통정리,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 …

  4. 2020.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청소년을 위한 공간”

    …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충남도교육청 방과후 돌봄사업과 당진시 마을교육공동체 돌봄사업을 이곳에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조성사업을 담당한 고대면주민자치회 신인철 회장은 “지난해 지역 청소년들이 마을계획동아리에 참여하면서 센터의 필요성에 대해 …

  5. 2020.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염산 14.5톤 유출

    …동방제센터에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염산 유출 사고가 인근 마을 및 지역사회에 뒤늦게 알려졌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은 “외부 유출 등 큰 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발전소 내부에서 일어난 일이라 하더…

    당진시대
  6.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쓰레기 속 가스 터지고 칼날에 손 베이기도

    지난 8월 13일 새벽 5시 30분경 신평면 운정리 마을회관 현관 앞에 놓인 신발장에서 갑작스럽게 불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모두가 잠들어 있던 그 시간, 가곡환경의 김종필 팀장과 윤진욱·김대영 사원이 쓰레기 집하 작업을 하고 있었고, 발화 현장을 목…

  7. 2020.11.28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찬‧반 ‘맞불’

    …일대를 행진했다. 노종철 위원장은 “대호지태양광반대 대책위원들과 12개 마을 이장이 함께 총회를 열고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해 찬반투표를 진행했다”며 “그 결과 반대표가 더 많아 대책위가 반대대책위로 명칭을 변경하고 반대의견을 표명하는 것으로 정했다”고…

  8.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 공부하고, 돈을 모은 그는 지난 2017년 회사를 그만두고 당진CGV 인근에 트렌지(TRENGE)라는 라이브바를 오픈했다. 와인과 칵테일, 위스키 등을 마시며 재즈 등 다양한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바는 당시만해도 당진엔 생소한 공간이었다. 와인이라…

  9.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하지만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

  10. 2020.10.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아동은 우리가 지킨다!

    …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탑동초와 휴먼시아 아파트, 대동다숲 아파트 인근에 거주하는 아동의 안전을 위해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세이프 세이브(safe sav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아동의 안전을 위해 지역을 순찰하고 마을…

  11. 2020.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세련된 분위기서 즐기는 주꾸미볶음

    …B) 혹은 카페와 같은 세련된 분위기의 주꾸미 요리 전문점이 당진경찰서 인근에 자리했다. 쭈꾸미로(대표 김광선)에 들어서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김광선 대표는 연예계와 패션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평범한 …

  12.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경기침체, 원도심 위축, 주차난 심각”

    …활동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후반기 의정활동 계획은 무엇인가? 경로당 등 마을로 찾아가는 의정 활동을 펼쳤다. 다른 의원들은 지역구가 있어 지역을 잘 다니곤 했지만 나는 시민 한 분 한 분 찾아가는 게 적었다. 이를 개선하고자 시민 개인, 사회단체 등을…

  13. 2020.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복지관 이달 말 수탁자 모집 재공고

    …정 문제로 일정이 다소 늦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송악사회복지관은 중흥리 마을회관 옆인 중흥리 367외 3필지에 대지 7774㎡(약 2351평), 건물 2406㎡(약 728평)으로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예산으로는 102억 원이 투입됐다. 당진시 …

    당진시대
  14.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빈 집 문제 대책 찾아야”

    …10만6443가구로 44.4%나 증가했다. 이 의원은 “방치된 빈 집은 마을 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나 범죄 발생에 대한 우려가 크며, 인근 지가 하락 등 지역사회 활력을 저해하는 등 공동체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며 “폐가는 조속히…

    당진시대
  15.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960년대 신평어촌계의 중심이었던 깔판포구

    … 뻘인데 깔판은 모래사장이라 배를 대 놔도 가만히 있잖어.” (노이석) 인근 포구 어디에도 어선을 정박할 수 있는 시설이 마땅치 않았던 시절, 천연 모래해변이 조성돼 있던 깔판은 자연스레 어선들이 모이는 장소였다. 어선 대다수는 맷돌포구와 깔판포구에 …

    당진시대
  16. 2020.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 시작하나

    …간척지에서 농사를 짓는 임차농·기계농을 비롯해 대호지면 내 12개 모든 마을에 대해서도 일정 금액을 지원키로 사업주 측과 협의했다. 박득신 이사장은 “대호지면은 인근의 당진화력발전소 및 대산석유화학단지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이면서도 행정구역 문…

  17. 2020.09.07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편현범 송악읍이장협의회장SNS 통해 지역 현안 협의

    …화했다. 이에 따라 송악읍의 인구도 3만 명이 넘어섰다. 현재 31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31명의 이장들은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애쓰고 있다. 송악읍 이장들의 모임인 송악읍이장협의회에는 올해 새롭게 선출된 방계리 안태환 이장과 전대1리…

  18.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 변경해야”

    …로 이뤄졌다. 박 면장은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농촌관광문화체험마을 조성 △솔뫼공설묘지 2단계 개발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 면장은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으로 면민을 위한 문화 복지서비스 중심 거점 공간을 마련하고, 솔뫼성지 주변 …

  19. 2020.08.15 · 정책·행정 · 임아연

    코로나19 당진 지역감염 확산 우려 ‘비상’

    …명수 의원은 “당진시의 발표가 늦어지면서 확진자가 발생한 송악읍 금곡리 인근의 일부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모여 함께 식사하는 말복 행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들이 전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의원들 조차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상황에 …

    당진시대
  20.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 퍼부었다”

    … 범람해 원도심이 물에 잠겼던 사건이 재현될까 불안에 떨었다. 당진3교 인근에서 9년째 살고 있다는 한 시민은 “8월 3일 새벽과 아침에 비가 엄청 와서 당진천이 범람할까봐 걱정돼 한숨도 못 잤다”며 “오전 11시가 넘으니 수위가 조금씩 내려갔지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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