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정음·박종영·황영애 시인 시집 출판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이정음 시인이, 올해의 문학인으로 박종영·황영애 시인이 선정된 가운데 이들의 작품 <바람의 노래>, <서해에서 길을 잃다>, <내가 낯설다> 시집 출판 기념회가 지난 16일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 열린 출판 기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인생 시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시대의 문학인으로 이정음 시인이, 올해의 문학인으로 박종영·황영애 시인이 선정된 가운데 이들의 작품 <바람의 노래>, <서해에서 길을 잃다>, <내가 낯설다> 시집 출판 기념회가 지난 16일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 열린 출판 기념…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서전을 즐겨 읽는 김 회장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스펜서 존슨 작가의 <선물>이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제37회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 충청남도 예선대회에서 증정한 책으로, 김 회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니다. 한선호 당진시기독교연합회 회장(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 “오늘 이 시대에도 삶의 현장에서 성실하게 자기 책임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성탄의 은총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태어났던 마굿간과 같이, 당장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출발한 시점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부터 332년 전 바로크시대, 오늘날 우리 ‘나눔’의 모습과 같은 마치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 돌봄을 실천하며 살았던 한 작곡가와 그의 작품이 있어 소개한다. 보통 사람들에게 알고 있는 작곡가들을 묻는다…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햇빛농사’를 짓는다는 건 시대의 대안이기도 하지만, 중년 이후 자신의 삶을 새롭게 경작하는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하다.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이 오래전 접어 두었던 꿈을 다시 시작했다. 그는 최근 태양광발전 컨설팅과 시공을 맡는 쏠라웨이를 창…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원해줬다”고 말했다. 또한 시부모님 역시 “더이상 여자가 살림만 하는 시대는 아니다”라며 그를 응원해 준다고. “제가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데는 가족의 역할이 컸어요. 항상 감사하죠. 이처럼 가정 안에서 엄마, 즉 여성이 바로 서야 가…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살기 위해 개장수를 하는 주인공이 살아오면서 겪었던 6.25전쟁에 대한 시대적 아픔을 보여주는 이야기 극단 터 <늙은 코메디언 이야기> 일시: 11월 3일 오후 4시, 오후 7시30분 / 장소: 대공연장 과거 악극단에서 코메디를 하던 두 주인공의 인생…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기서 “합격!”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도 가을은 인생의 첫 수확물을 거두는 시기임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아이들은 ‘면접’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결과의 뚜껑이 열립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기 어려운 당진의 부모들을 위해 김 센터장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했다. 김선순 센터장이 소개한 책은 박성만 작가의 <엄마라는 아이>다. 김 센터장은 “과거 다자녀 가정이었던 예전 부모세대와는 달리 현재는 자녀를 적게 낳아 기르는…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것이 봉사다. 그래서 젊고 늙고 간에 누구나 다 해야 한다. 주어진 인생을 생기 있게 보내는가 아니면 죽음의 가장자리에서 무기력하게 보내는가에 따라 노년의 삶의 질이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주어진 시간에 제대로 된 삶을 살려는 고집이나 정신적인 넓…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류의 발생과 때를 같이하여 태동된 가장 오랜 집단이며, 어떤 사회에서나 시대에서 존재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다. 집단을 말할 때는 가정(家庭)이라고도 하며, 그 구성원을 말할 때는 가솔(家率)이라고도 한다. 전통 농경사회에서의 가족 구성은 대가족제도를…
2017.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 때문에 취업을 못하는 것이며, 비정규적이나 아르바이트 같은 일자리도 인생에 있어 ‘좋은 경험’이 되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고 말한다. 우리 기성세대들은 산업화 시대에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뒤따랐고, 그 결실로 현재의 대한민국을 이루어낸…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해 밤에 30분 씩 걸어서 형님 댁에 가곤 했어요.” 한편 강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이병주 작가의 <바람과 구름과 비>이다. 강 씨가 1987년 도서관에서 읽은 이 책은 구한말을 시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세계열강이 조선을 두고 각축을 …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들어오는데 맑아질 수 없다. 시인은 딱 그가 속한 세상만큼 도덕적이고 시대만큼 윤리적이다. 강은 자정작용이 있지 않은가? 시인이 시를 쓸 때 악한 마음을 가지고 쓰지는 않는다. 강물처럼 스스로 정화되어 건강한 시를 쓰려고 부단히 노력한다. 시를 읽지…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담은 <들꽃 속에 핀 백합화>라는 책을 직접 집필하기도 했다. 책은 인생의 나침반이라는 그는 “책을 읽으면 삶의 방향이 정해진다”며 “좋은 글을 읽으면 내가 성숙해 지고 경험의 폭이 넓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책에 담겨있는 내용이 유익하다고 느껴…
2017.01.13 · 문화·교육 · 이영민
…, 전국 각지에도 취업을 알선하는 등 노노세대(노인 아닌 노인, 제2의 인생을 구가하는 젊은 50~60대)를 준비하는 선구자 역할을 하고있다. 간호학원·교육원 우수기관 선정 당진간호학원은 2016년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 통합심사 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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