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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1년

6건 · '인천 사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만원)해 필리핀으로 4박5일 여행을 다녀왔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대학생 36명 선발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당진지역 공동체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다음세대 중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나눔의 의미와 희망을 공유하는…

  2.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순성매실막걸리 출시한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순성 농민들이 만든 진짜 농주 ‘왕매실막걸리’

    …(황철연 조합장) 지역주민들은 고향사랑 나무심기운동을 시작했다. 서울과 인천, 대전 등 고향을 떠나 사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을 아름답게 가꿀 매실나무를 헌수 받아 남원천 제방 20km에 3만여 본의 매실나무가 식재됐다. 봄이면 매화가 피고 많지 않지만 …

  3.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채운리 양반갈비 - 천순례 대표] 여름철 보양식 ‘토종옻닭’ 메뉴 선보여

    …제가 식당을 시작하게 됐죠.” 고대면 장항리에서 나고 자란 천순례 씨는 인천에 사는 남편을 만나 시집을 갔다가 다시 당진에 온 지 올해로 20년째 천 씨는 사업을 시작한 이상 성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선을 다해왔다고. “10년간 한결같이 식당을…

  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우즈베키스탄에는 바다가 없어서 신기했다. 강문초 : 당진에 오기 전에 인천에 살았는데 공기도 안 좋고 차가 너무 많아서 다니기가 어려웠다. 당진은 차도 밀리지 않고 바다도 가깝고 공기도 맑아서 좋다. 특히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잘 되어 있어서 당진에 …

  5.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음걸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2006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로 출마해 당내 경선을 거쳤으나 공천을 받지 못했고 지난해 5.31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중앙당에서 구청장 후보를 지명해 내려보내는 바람에 출마를 하지 못했다. …

  6. 2011.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수도권 규제 강화가 지방 살리는 길

    …따르면 수도권 인구가 전체의 49%를 차지했다. 국민의 반 수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사는 셈이다.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00년 46.3%, 2005년 48.2%에 이어 계속 증가세다. 수도권을 규제하고 있어도 인구의 집중은 계속된다는 반증이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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