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김낙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인터뷰 김낙성'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정책·행정 · 오동연

    “박근혜 후보는 준비된 대통령”

    …다. 박근혜 후보 측 당진시 선거대책위 구성 ▲공동선대위원장- 김동완, 김낙성, 이종현, 윤수일, 박장화, 이홍근, 김규환, 이용호, 홍천표, 정용해, 편종범 ▲공동선대 부위원장- 양명길, 한필수, 백종호, 박건영, 김만식, 정한영, 양기림, 이명성,…

  2. 2012.11.02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누리당-선진당 합당, 지역정가 향배는?

    …과 이야기를 더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준 의원 역시 “(합당관련 인터뷰는)좀 더 있다 하자”고 말했다. 선진당 비례대표 편명희 의원은 “비례대표인 만큼 당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도리”라고 말했다. 이철환 시장은 “새누리당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3. 2012.03.09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⑧]자유선진당 김낙성(69) 후보“행정 경험과 중앙정치 경륜으로 승부”

    <편집자주> 오는 4월11일 19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예정되어 있다. 당진 지역에는 예비후보자 11명이 등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민주통합당에서는 5명의 예비후보자가 몰리면서 공천 과정부터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이에 본지는 등…

  4. 2012.02.17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⑥]민주통합당 김후각 예비후보“기회를 얻기 위해 민주통합당 입당”

    …만 신의를 지키기 위해 당을 떠나지 않았다. 기회가 올 것으로 믿었지만 김낙성 의원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서 당에서 일할 기회를 잃었다. 정당정치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은 당선 가능성이 낮아 평소 추구하던 가치와 부합하는 민주통합당을 선택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