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다문화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인터뷰 다문화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복지관 △당진시노인복지관)과 5개의 센터(△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당진시송악다함께돌봄센터 △충청남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양기림 이사장이 취임한 지 2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당진시복지…

  2.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 센터장“글로벌시대에 발맞춘 다문화센터”

    …비율이다. 당진시도 이제 다채로운 다문화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이주민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이런 변화에 따라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김민정 센터장이 올해부터 당진시다문화가…

  3.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 인터뷰는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청소년들이 있다. 다양한 이유로 고민 끝에 어려운 결정한 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곳이 당진시청소…

  4.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보] “김장 김치로 이웃에게 사랑 전해요”

    … 100여 명의 봉사자들이 김장 3000포기를 담가 독거노인과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700여 가구에 전했다. 또한 이날 김장 나눔을 위해 당진발전본부에서 1000만 원, 지산개발에서 400만원과 돼지 한 마리, 당진시행정동우회에서 100만 …

  5. 2019.03.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식지 ‘희망의 징검다리’ 발행

    …는 당진시복지재단 후원 소식을 비롯해 재단 소식, 자원봉사자(나눔강사) 인터뷰, 칼럼 등이 게재됐다. 이밖에도 복지재단의 수탁시설은 장애인·노인복지관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역의 복지기관·단체에서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 정보가 포함돼 있…

    당진시대
  6.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탐방 7] 결혼이주여성 지원·국제교류 사업 진행

    …다. 이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이는 기관이 있다. 바로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다문화센터)다. 결혼이주여성지원센터를 모체로 지난 2009년 개소해 올해로 5년차를 맞은 다문화센터는 지방비센터로 시작했으나 2011년도부터…

  7.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지역 농가 발전을 위한 주부들의 모임”

    …)은 17년 째 활동 중인 단체다. 매년 전통 민속 척사대회 한마당 및 다문화가족 문화탐방, 독거노인 목욕봉사 및 식사대접, 어려운 이웃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농협 조합원으로서 농협 이익창출 및 조합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기본 목적으로…

  8.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서의 생활이 점차 안정되어 가면서 나보다 주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초대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