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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2년

8건 · '일본 이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술 익는 향이 가득한 곳, 당진양조장

    …경되어 2007년까지 운영되어 왔다. 약주를 만들며 당진양조장의 명맥을 이어오던 합동제조장이 폐업한 뒤로 당진양조장의 맥이 사라지는 위기에 처했었다. 홍성에서 (주)내포주류를 설립해 국내최초 친환경 유기농 쌀로 만든 내포막걸리를 제조하기 시작한 이은석…

  2.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사 깊은 업체다. 허름해 보이는 건물이지만 일제시대 때 지어져 지금까지 이어지는 목조건축물이다. 합덕제재소를 2대째 운영 중인 김병수 대표도 합덕제재소의 정확한 설립연도를 모를 정도로 오래된 곳이다. 그도 최소 8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만 유…

  3.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 떨어진 잎이 커서 붓글씨 쓰기에 좋다는 것이다. 원당동에서 보덕포로 이어지는 금암로를 따라가다 칠절리 마을표지석을 보고 들어오는 마을입구가 1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형국으로 명당이 있다고 한다.…

  4.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각하는 게 어찌보면 이기적인 것 같지만 결국 나의 행복이 남의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무조건 행복할 것>은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서 변호사이자 작가로서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그레첸 루빈이 직접 경험한 하루하루 작은 실천으로 얻는 행복 프…

  5. 2012.04.09 · 지역사회 · 박기욱

    4.4 독립만세운동 93주년 맞아

    …은 천의장터를 찾아 만세운동을 벌였다. 시위 과정에서 주재소를 파괴하고 일본인을 몰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충원된 왜경들에 의해 장기간 탄압을 받았다. 한편 격전이 벌어졌던 천의장터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다. 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6.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사랑을 시샘해 먼저 데려간 걸까요?” 김 씨의 눈물이 하염없다. 아들에 이어 어머니도 간암 투병 김유순 씨를 만난 건, 왜목마을 앞바다가 시리도록 파란 1월 말이었다. 아들을 여읜 어머니와 마주 앉아 당진과 연을 맺게 된 이야기를 들었다. 대학에서 시…

  7.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놓았다. “시집 와서 동네 어르신들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개천(보덕포와 이어지는 당진천) 건너 산하고 오도산이 하나였다네. 그런데 어느 날 천지개벽이 나더니 산이 쪼개져 다섯 개 봉우리가 됐대. 그 뒤로 개천 넘어로 떨어진 이곳을 오도라고 불렀다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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