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분위기메이커인 유선희씨. 이렇게 넷이서 만들어 가는 면천초 급식실 풍경은 화기애애하기만 하다. 조연화씨만 빼놓고 모두 학부형이기도 한 이들은 서로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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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일을 먼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분위기메이커인 유선희씨. 이렇게 넷이서 만들어 가는 면천초 급식실 풍경은 화기애애하기만 하다. 조연화씨만 빼놓고 모두 학부형이기도 한 이들은 서로 언니 …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못한 것이 아쉽고 뜻이 통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할 일과 삼갈 일을 가리지 못하고 의사소통을 하지 못해서 억압을 받는 것이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묶여 사는 ‘개’팔자는 누구의 탓일까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리고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격…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고 아이도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간에 그림을 그리고 책을 보는 등 다른 일을 하게됐다고. 책을 읽으라고 말로만 훈계 할 것이 아니라 부모가 먼저 솔선을 보이는 것이 가장 우수한 독서지도법이라는 것을 그는 실천으로 검증해보이고 있다.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이다 보면 어느새 가야할 시간이 다 된다. 전시내 학생은 서림복지원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무척 뿌듯함을 느낀다고 한다.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봉사’의 의미 몇 년 전에 초·중·고교에 필수적으로 ‘봉사활동 이수 시간’이라는 것이 생겼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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