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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일을 먼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분위기메이커인 유선희씨. 이렇게 넷이서 만들어 가는 면천초 급식실 풍경은 화기애애하기만 하다. 조연화씨만 빼놓고 모두 학부형이기도 한 이들은 서로 언니 …

  2.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수필가] 세 마리 개 이야기

    …지 못한 것이 아쉽고 뜻이 통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할 일과 삼갈 일을 가리지 못하고 의사소통을 하지 못해서 억압을 받는 것이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묶여 사는 ‘개’팔자는 누구의 탓일까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리고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격…

  3.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이다 보면 어느새 가야할 시간이 다 된다. 전시내 학생은 서림복지원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무척 뿌듯함을 느낀다고 한다. 학생들이 이야기하는 ‘봉사’의 의미 몇 년 전에 초·중·고교에 필수적으로 ‘봉사활동 이수 시간’이라는 것이 생겼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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