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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1994년

15건 · '일을 먼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 자부심을 느낍니다ꡓ 지난 17일 이임식을 한 김명선(3?세) 전회장은 먼저 이렇게 소감을 밝힌다. 가장 모범적인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합덕청년연합회와 김 전회장에게 94년은 다른 어느해보다도 뜻깊고 보람된 한해였다. 그럴듯한 문화행사라고는 전무했…

    당진시대
  2.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똑한(?) 공무원들이 밝혀 나에게 연고권을 주지 않았을 테지 줬겠느냐? 먼저 3천평은 이미 줬고, 희사하기로 했던 나머지 1만여평은 줄 의사가 없다. 이유는 말하기 싫고 어쨌든 법적으로 해도 내가 이기게 되어 있다. 마을유지로 항상 봉사하며 남에게 피…

    당진시대
  3.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사내종이 다툼을 하다 황희에게 옳고 그름을 판단해 줄것을 청하게 된다. 먼저 계집종의 하소를 듣고 난 황희정승은 “네말이 옳구나 옳다”라고 얘기했다. 그런데 곧이어 사내종의 하소를 듣고 나서도 똑같은 대답을 하는 것이었다. 방안에서 그 판결을 듣고 있…

    당진시대
  4.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가방이라는 게 없어서 두꺼운 나무판 위에다 음식을 날랐었죠. 불판 닦는 일을 할적엔 손바닥 지문이 없어질 정도였어요. 접시 닦는 일도 해보구요, 그러면서 음식만드는 걸 배우게 됐어요ꡓ 김씨는 열일곱살 때부터 식당일을 시작했다. 가정형편이 그다지 어려운…

    당진시대
  5.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0%에 해당하는 주민 123명이 보도 사건기사를 꼽았으며, 사설쪾칼럼을 먼저 본다는 사람의 51명, 교육쪾문화면을 먼저 본다는 사람이 39명, 기획기사 24명, 토막쪾인물소식 21명 순으로 나타났다. 보도 사건기사를 선호하는 주민중에는 20대 남성이 …

    당진시대
  6. 1994.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원타령하고 생수 뜨러 가기 전에 내 쓰레기를 챙기라”- 당진읍 신성아파트 김창희(62세) 부녀회장.

    …원 6명과 함께 ‘한번 열심히 해보자’고 마음을 모으게 됐다. 자신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 쓰레기를 분리해 내놓고 아파트 주부들을 방문하며 설명을 했다. 미처 분리하지 않은 채 나와있는 쓰레기는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분리를 했다. 노력한 결과 재활용할 …

    당진시대
  7.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직업에 종사한 사람답게 입담좋고 서글서글한 인상이 친근감을 준다. 이발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25년째.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부모님 밑에서 한창 공부하고 있을 열세살 어린 나이에 직업세계에 뛰어들어야 했던 이씨는 동생들까지 가르치면서 힘들게 살아왔지…

    당진시대
  8.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고 앉아있을 수가 없었다한다. 할머니는 생활의 시름을 뒤로하고 현훈이를 먼저 살려내야겠다고 맘먹었다. 당진, 천안, 그리고 서울의 병원을 찾아다니며 현훈이를 살려낼 방도를 찾았다. 다행히 주위의 도움과 의사들의 배려로 현훈이는 점점 회복되었으며 막내아…

    당진시대
  9.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지를 전해주곤 했다. “그때는 부모, 처자식을 버릴 각오가 아니면 그런 일을 할 수가 없었지. 가족들 만류도 있었지만 내가 아니면 누가 하나 싶더군.” 신현택씨는 원래 교편을 잡고 있었다. 석문국민학교와 경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삼봉국민학교에서 교직에 …

    당진시대
  10.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녀오다가 그만...” 아저씨는 벌써 18년전에 뺑소니 차에 치어 그렇게 먼저 세상을 떴다. 서른 네살에 별안간 혼자된 아주머니는 1년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지내다가 아이들을 위해 이를 악물고 당시 남산에 있던 비단공장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한다.…

    당진시대
  11.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 깊숙이 손을 넣었더니 곧 빨갛게 달아올랐다. 앞으로 계속 논에 들어가 일을 해야 할텐데 겁이 난다”며 “일손이 바빠서 병원에도 못 가보겠다”고 농촌 주민들의 이중고를 드러내 주었다. 같이 농사일을 거들던 소희경씨의 아내는 “집만 팔리면 떠나고 싶다”…

    당진시대
  12.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큰 부인도 이혼하고도 자주 살펴줬다고 하고... 논밭에 나가서 농사꾼들 일을 거들어 주곤 하면서 막걸리 걸치고 얘기도 많이 하고, 정성껏 취재를 하더라고 동네 사람들이 말하곤 했지” 지금 부곡리에 살고있는 심훈선생의 장조카 ‘심재영’ 옹이 농촌운동한다…

    당진시대
  13.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큰 부인도 이혼하고도 자주 살펴줬다고 하고... 논밭에 나가서 농사꾼들 일을 거들어 주곤 하면서 막걸리 걸치고 얘기도 많이 하고, 정성껏 취재를 하더라고 동네 사람들이 말하곤 했지” 지금 부곡리에 살고있는 심훈선생의 장조카 ‘심재영’ 옹이 농촌운동한다…

    당진시대
  14.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옥 할머니

    … 솟아있고 만리의 하늘을 구름이 떠간다 예로 흥망이 이치가 있다는데 지난일을 거울삼아 오는 일을 조심하여라” 강희백의 시조이다. 이런 명당자리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는 김동옥(79세)할머니는 합덕읍의 들판 옥금리에서 혼자 살고 계시다. 거동하기에 어…

    당진시대
  15.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기부터 부군수까지-한독석 전 당진부군수

    …명, 설득해서 자발적으로 군정에 참여하도록 해야죠. 사람들이 자기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경향이 갈수록 강해져서 어려움도 덩달아 커졌지만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공무원은 어디까지나 사회봉사자, 사회지도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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