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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일을 스스로'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로도 우리에게 큰 의미입니다.” 돌봄 현장에서 배운 것은 사람의 가치란 스스로 증명하려 애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현재의 우리를 만든 뿌리라는 것, 그 뿌리를 지키고 돌보는 일이 제게 주어진 사명이라는 것…

  2.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 끝나는데, 맡을 사람이 없다.”라며 걱정을 비쳤다. 조한구 지도자도 “일을 무서워하지 말고,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참여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사람도 있는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

  3.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금 정산까지 도맡아야 하는 현실에 지쳐가고 있다. 하 회장은 “이 정도 일을 무료로 하는 단체가 또 있느냐”며,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왔다고 전했다. “우리는 정체성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하 회장은 주민자치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적십자는 봉사, …

  4.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연들 덕분에 이제는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게 됐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즐겁기 때문에 하는 일. 김 씨에게 봉사와 환경 보호 활동은 의무가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즐거움’이다.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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