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시집 온 김 씨는 10살, 6살 자녀를 기르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일하는 ‘직장맘’이다. 김영춘 씨는 “조선족이었기 때문에 어릴 적에 학교에서 한글을 배워 다른 이주여성들보다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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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시집 온 김 씨는 10살, 6살 자녀를 기르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일하는 ‘직장맘’이다. 김영춘 씨는 “조선족이었기 때문에 어릴 적에 학교에서 한글을 배워 다른 이주여성들보다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편집자주> 현재 당진에는 9000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당진 전체 인구가 약 14만8000명 정도 임을 감안하면 16명 중 1명은 외국인이라는 얘기다. 특히 먼 타국에 시집와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약 5년 전 한국 유학 길에 올랐던 용려나 씨는 한국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 지금까지 한국에 머물고 있다. 그가 처음 당진과 인연을 맺은 것은 신성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다. 아는 이 하나 없는 타국 생활은 쉽지 않았고 당진에서의 삶도 오래가지 않았다. …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 또한 이주 여성들의 한국 적응을 돕기 위해 한글 교실도 운영한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기관 및 단체들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 2009년 7월 개소한 다문화가정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의 안정된 정착을 지원하고 취업 및 교육과 상담을 통해…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과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원칙과 소신’이었다. 그는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특히 그간 인사와 관련해 여러 가지 잡음을 내온 간부공무원 부인들의 모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모임 자체를 없애고 군수사택 출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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