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박소연 통번역사] “누구보다 이주여성 처지 잘 알죠”
<편집자주> 현재 당진에는 9000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당진 전체 인구가 약 14만8000명 정도 임을 감안하면 16명 중 1명은 외국인이라는 얘기다. 특히 먼 타국에 시집와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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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편집자주> 현재 당진에는 9000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당진 전체 인구가 약 14만8000명 정도 임을 감안하면 16명 중 1명은 외국인이라는 얘기다. 특히 먼 타국에 시집와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결혼 이주여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약 5년 전 한국 유학 길에 올랐던 용려나 씨는 한국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 지금까지 한국에 머물고 있다. 그가 처음 당진과 인연을 맺은 것은 신성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다. 아는 이 하나 없는 타국 생활은 쉽지 않았고 당진에서의 삶도 오래가지 않았다. …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 또한 이주 여성들의 한국 적응을 돕기 위해 한글 교실도 운영한다. ■다문화가정을 위한 기관 및 단체들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 2009년 7월 개소한 다문화가정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의 안정된 정착을 지원하고 취업 및 교육과 상담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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