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9년

8건 · '일하는 보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진군의회 운영위원장]‘송악읍’ 승격, 시승격에 초석을 다지다

    …던 ‘송악읍’ 승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송악면’의 주민을 대표하여 일하는 일꾼으로써 큰 보람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송악읍’이 당진군의 중심으로 그리고 환황해권의 거점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기초가 만들어졌다는 것에 모든 군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당진시대
  2.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먹기도 했지만 시어머니의 만류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하나를 넘어야 논이 있었어. 애를 등에 업고 머리에는 오봉에다 저 양반 잡술 새참을 이고 산을 넘어 다녔지. 지금 애들은 그냥 넘어가래도 어렵다고 난리…

  3.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일하는 노년은 아름답다 - 김귀자

    …은 일을 해야 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 있습니다. 돈이 있는 노년은 삶의 보람을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돈이 없는 노년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프로이트는 “가장 성공적인 삶이란 사랑하고 일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하고…

    당진시대
  4.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규환 전 당진정보고등학교장] “성적보다 특기적성과 인간성 우선되는 참교육”

    …” 사제지간의 끈끈한 정 “처음 교사생활을 시작했을 때는 지금과는 다른 보람이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풀밭에 앉아 도시락도 함께 먹고 주말이면 낚시도 하고 스승과 제자가 함께 어울리는 그런 생활이었죠.” 그는 학생들과 낚시를 마치고 나면 가까운 학생 집…

  5.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 세상”

    …하며 많은 활동을 겸해 왔어요. 서서히 사회활동에 참여하다보니 따뜻하고 보람된 삶을 살 수 있었죠. 일년 열두달이 짧게만 느껴지더군요. 즐거움을 찾아 일상생활에 임하는 사람들은 힘들다는 생각을 잘하지 않는 것 같아요. 얼마나 일에 대한 애착을 갖고 자…

  6. 2009.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일하는 기쁨, 인생은 70세부터”

    … 한다면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당연하죠.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고 꾸준히 일하는 것만큼은 자신 있어요.” 작년 7월 말경부터 계약직으로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사관리를 도맡아 하고 있는 백영기(71)씨. 당진읍에서 백곰식당을 운영했다는 그는 요리사로 …

  7. 2009.02.2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24시간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운영하던 대성화원을 그만두고 휴식기간을 가졌다. 평소 일을 통해 삶의 보람을 찾던 그녀에게 오랫동안 쉰다는 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먹고 노는게 좋아 보일지 몰라도 바지런히 일하는 게 건강에 좋죠. 경제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무기력해지지 않아 …

  8.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8년2월경 이곳에 문을 열었다. 식당마다 각각의 이름이 있지만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현장의 이름을 따서 원료식당, 코크스식당, 고로식당, 소결소성식당 등으로 부르고 있다. 끼니때마다 7천여명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이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