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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일하는 보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며, “시 민기자로서 세상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점이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말했 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휠체어를 타고 취재 를 다니며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 많다는 점 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완종 시민기자의 영상기사는 <충남장애인체전…

  2. 2024.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핏바디유 트레이닝센터 (수청동)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게 가장 중요해요”

    … 있다. 최유정 원장은 “핏바디유에서 체형이 개선되는 회원들을 볼 때면 보람을 느 낀다”며 “체력을 키우고자 하는 10대부터 60 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이 핏바디유 에서 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8년째 센터 운영 공대 출신의 최유정 원장은 학…

  3.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감사를 전했다. 멜론은 재배가 까다롭지만 그만큼 보람도 큰 작물이다. 김 씨는 멜론의 재배 과정을 연구하고, 다양한 기술을 도입해 최적의 재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오후 8시까지 농사일을 하고 …

  4. 2024.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 (순성면 백석리)할머니들의 손맛 듬뿍! 정성 가득!

    …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직접 고은 조청으로 만든 한과 이곳에서 일하는 할머니들은 직접 지은 농 산물로 한과와 전통장 등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왕매실나무가 많은 지역의 특 성을 이용해 매실한과와 전통장, 조청, 매실 청, 매실장아찌…

  5.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를 창출해 너무 만족하며 일한다”라며 “소비자들이 두부 맛있다고 해주면 보람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많이 팔아주시면 좋겠다”며 “우리 노인들의 일자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시니어클럽에서 진행한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

  6.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 임종실 대표는 “조상의 은덕에 감사하고 순국선열의 넋을 기릴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전했다. “믿음 주며 성실하게 일할 것”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신진석재를 이용해준 고객에게 감사하다는 임종실 대표는 “석재하면 신진석재라고 말해주시는 분들이 많…

  7.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허가은 시인 마라톤과 시…“꿈을 향해 달린다”

    … 그는 “지난 1년이 정말 바빴다”며 “그래도 두 권의 시집을 낸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시인’ 허가은은 사실은 아주 오래전에 이미 이뤄졌다. 초등학교 3학년, 선생님이 학교 문집에 올릴 시를 내라는 말에, 창밖에 날던 나비를 보고 시를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