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옥 당진읍 읍내리 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행복한 실패자, 트로이 목마"
…트로이 목마가 되라는 뜻이었죠. 이 부분까지 읽었을 때는 주변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뻔한 스토리의 전개처럼 보였습니다. 해고될 뻔 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기사회생하는 그런 이야기 말이예요. 그런데 점점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착잡한 발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읽을 없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트로이 목마가 되라는 뜻이었죠. 이 부분까지 읽었을 때는 주변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뻔한 스토리의 전개처럼 보였습니다. 해고될 뻔 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기사회생하는 그런 이야기 말이예요. 그런데 점점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착잡한 발령…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내의 다른 학교와 비교해서 너무 소규모인데다가 주변에 변변한 서점하나 없는 오지와 다를 바 없는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의심이 가서 확인전화까지 했다 한다. 글을 읽다보니 아이들에게 책이나 실컷 읽혀 보자고 다짐한 40세 동갑인 두 명의 교사가 1…
2006.09.25 · 정책·행정 · 김태숙
…향, 특히 공공문제에 대한 논조에 혼돈을 느낀다. 다른 신문과 차별성이 없는 가운데 문제점을 부각시켜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기사가 많다. 과연 지역의 화합과 발전이라는 대전제를 따져보고 기사가 나오느냐는 지적이다. 예산확보 관계로 상급기관에 로비한 문제…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젊은 패기와 아름답고 청순하기� 이를 데 없는 사랑은 농촌계몽운동의 불길에 기름을 붓는 역할을 하였으리라. 이 책은 일제 식민치하의 곤경은 물론이려니와 50년대 60년대의 극심한 가난을 겪어보지 못한 어린 학생들이 흥미롭…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는데 어머니가 우리말을 잘 모르니 당연히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것. 아이교육에 앞서 어머니 교육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 방과 후 학교를 활용해 무료로 우리말 교육을 하는 학교가 있어 화제다. 바로 전교생 58명에 불과한 작은학교 천의초등학…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 책을 읽은 것으로 당진도서관 집계결과 나타났다. 특히 명씨는 낮근무가 없는 날에는 항상 딸 지은이를 데리고 도서관을 찾아 책을 읽고 엄마 최형자씨는 책을 좋아하는 딸들을 위해 일주일에 두 번씩 퇴근길에 도서관에 들러 책을 빌려다 주는 역할을 도맡아 …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읽으세요” 이 책의 소개말처럼 아이들이 신나게 ‘휘리릭’ 책장을 넘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은 어떤 책일까요? 어른의 시각이 아닌, 고집스런 어른의 잔소리가 들어있지 않은 그런 책이겠지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바로 보고 그 현실을 담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