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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잃어버린 지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잃어버린 지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잃어버린 지갑, 수소문 끝에 주인 찾아

    현금 20여 만 원과 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수소문 끝에 지갑을 찾아준 사례가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4일 신평면민체육대회가 열린 가운데 지갑 주인 임성규 씨는 현금과 카드가 들은 지갑을 잃어 버렸다. 이 지갑을 발견한 거산2리 노인회 김창…

    당진시대
  2. 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칭찬합니다 - 버스에서 주운 지갑 주인 찾아준 당진고등학교 김민지 학생] “착한 일 후의 뿌듯함은 말할 수 없어요”

    ‘잃어버린 물건, 주운 사람이 임자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현금이 든 지갑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고등학생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굣길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김민지(18, 부 김태민) 학생은 “칭찬해주신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

  3. 2003.06.29 · 문화·교육 · 조영미

    [따듯한 이야기]“잃어버린 사람 위해 찾아주고 싶었다”

    당진중학교 학생 세 명이 길에서 주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당진중 3학년에 재학중인 진영이와 연희, 은주는 지난 11일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길에서 현금과 100만원권 수표, 문화상품권, 신분증을 비롯한 각종 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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