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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잃어버린 지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잃어버린 지갑'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장에 갔다가 돈 다 잃어버렸슈!” - 늘어나는 소매치기, 예방 활동 나서야 할 때 -

    …로 뒤편이 5일마다 장이 들어서는 큰 시장이었다. 장날이 되면 특이하게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하며 카드 분실 신고와 동시에 재발급 업무로 방문하시는 고객분들이 흔치 않았다. 당시 이러한 사례가 많았으나 필자는 간과했고 대수롭지 않게 인식했다. 최근 지갑…

  2.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분실물 실태“잃어버린 물건 찾아가세요”

    …무실 한 켠에는 승객들이 놓고 내린 물건들이 수북히 쌓여있다. 핸드폰과 지갑은 물론 책, 모자, 우산, 교복 등 다양하다. 이 뿐만이 아니다. 당진여객운수(주) 측에 따르면 틀니나 채변봉투를 놓고 내린 승객들도 있었다고. 버스에서 분실물을 놓고 내렸을…

  3.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잃어버린 지갑, 수소문 끝에 주인 찾아

    현금 20여 만 원과 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수소문 끝에 지갑을 찾아준 사례가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4일 신평면민체육대회가 열린 가운데 지갑 주인 임성규 씨는 현금과 카드가 들은 지갑을 잃어 버렸다. 이 지갑을 발견한 거산2리 노인회 김창…

    당진시대
  4.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부모님 생각에 독거노인 지킴이로 활동”

    … 있는 노인을 구하거나 관절염으로 쓰러진 할머니의 병원 후송, 버스에서 잃어버린 지갑 찾아주기 등으로 이어졌다. 지난달 손 경사는 그동안 살갑게 지내던 신평지역을 떠나 고대면치안센터에 발령 받았지만 독거노인들과 그동안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5. 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칭찬합니다 - 버스에서 주운 지갑 주인 찾아준 당진고등학교 김민지 학생] “착한 일 후의 뿌듯함은 말할 수 없어요”

    ‘잃어버린 물건, 주운 사람이 임자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현금이 든 지갑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고등학생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굣길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김민지(18, 부 김태민) 학생은 “칭찬해주신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

  6. 2010.09.10 · 정책·행정 · 우현선

    미담 - 현금 100만원 든 지갑 찾아준 박민신 씨

    …가. 순간 좀 전에 뒤 따라오던 차가 경적을 울린 것이 생각났고 다급히 지갑을 뒀던 자리를 더듬어 보니, 정말 지갑이 없었다. “얼마 놀랐나 몰라요. 지갑에는 행사 준비를 위해서 현금 100여만원과 함께 통장, 인감도장, 신분증, 카드가 모두 들어있었…

  7.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미담] 58만원 들어있던 지갑 돌려준 박 선 영씨

    재향군인들의 작은 휴식처인 ‘모임방’의 이강세(75) 할아버지가 지갑을 잃어버린 것은 며칠 전인 어느 비오는 날. 모임방은 재향군인회가 연로한 재향군인회원들을 위해 마련해 준 작은 쉼터다. 이강세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지갑에는 이 소중한 모임방의 겨울철…

  8. 2003.06.29 · 문화·교육 · 조영미

    [따듯한 이야기]“잃어버린 사람 위해 찾아주고 싶었다”

    당진중학교 학생 세 명이 길에서 주운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당진중 3학년에 재학중인 진영이와 연희, 은주는 지난 11일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길에서 현금과 100만원권 수표, 문화상품권, 신분증을 비롯한 각종 카드가…

  9.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천6백만원 돈지갑 주인 찾아줘

    … 만원도 잃어버리면 서운, 입장 바꿔 생각했을 뿐” 천6백여만원이 든 돈지갑을 길에서 주워 주인을 찾아준 한 선량한 주민이 주위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순성면 성북리에 사는 허승무(41세, 농업)씨. 허씨는 설 전날인 지…

    당진시대
  10. 1996.05.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금 50만원 찾아준 훈훈한 얘기

    지갑안에 현금이 얼마가 들어있던 간에 지갑을 잃어버리는 것 만큼 사람의 마음을 불쾌하게 하는 일도 없다. 물론 지갑을 잃어버린 주인의 불찰로 인해 일어난 일이긴 하지만. 요즘처럼 정이 메마른 세상에 누구도 잃어버린 지갑을 꼭 찾을 수 있으려니 하는 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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