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교감이 느껴졌다. 호탕한 웃음마저도 꼭 닮은 모습. 이에 “부부는 밥을 같이 먹으면 닮는다잖아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들 이들 부부에게는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43세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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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입학 같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교감이 느껴졌다. 호탕한 웃음마저도 꼭 닮은 모습. 이에 “부부는 밥을 같이 먹으면 닮는다잖아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들 이들 부부에게는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43세의 나이…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면서 ‘돌봄’도 잘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그 길로 신성대 사회복지과에 입학했다. “38살에 대학에 간다고 하니까 주변에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그러더라고요. 고생하지 말고 같이 놀자고요. 결국 제 고집대로 대학에 들어갔고 덕분에 지금 사회복지사로 일하…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다. 이어 “지금의 유치원과 같았던 강습소에서 글을 배우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면서 “한 학기에 겉보리 한 말을 내고 강습소를 다녔다”고 회상했다. 양부모를 극진히 모신 효자 산성리에는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故 문인환 씨의 효심기리며 지은 효자문과 효…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진에는 이종윤 시의원도 있고 전경환 이사장도 있다. 이사들과 오랜 시간 같이 활동한 만큼 추억이 많다. 올해 이사를 퇴임했는데, 이사였던 당시 금고 이사들과 중국, 호주, 태국 등 해외여행을 다녀왔던 추억이 새록새록 난다. 이사들은 어릴 적부터 친하게…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수능시험이 끝난 후 혹은 대학에 입학한 후 가장 많이 하는 일이 운전면허학원 등록이라고 한다. 운전면허증은 취업시 가장 기본이 되는 자격증으로 인식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운전면허증이 필수품이 되면서 자동차운전학원 역시 치열한 경쟁 속으로 접어들게 됐…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고 있는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안면도나 굴업도, 그리고 요즘의 국화도와 같이 핵폐기물 처리장으로 거론되는 등 온갖 수모를 강요당하기도 한다. 그 동안 사람들의 관심에서 소외된 채 도계분쟁시에만 이따금씩 입에 오르내리던 국화도가 핵폐기물 처리장으로 거론…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上長), 아래쪽을 하장(下長)이라 하여 국민학교도 서로 다른 학교에 입학 할 정도이다보니 사람들끼리 왕래는 물론 친목이나 화합은 기대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지내던 이 마을 사람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지금의 깨끗하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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