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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못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잊지 못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인물·동정 · 김예나

    최경숙 대장 취임

    … 우범지역 순찰, 어린이 및 청소년 학교길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들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최경숙 취임대장 “대원들과 함께라면 문제없어” 2017년과 2018년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장으로 활동하게 될 최경숙 취임대장은 “2008년부…

  2.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했단다. 봉사활동은 누군가를 돕는 일이지만, 결국 자기 자신에게도 평생 잊지 못할 변화의 계기가 된 것이다. 최효원(호서고2) 학생은 “수상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선행을 베풀며 살고 싶다”…

  3. 2016.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2명 어르신 제주도 효도관광

    …달 20일부터 22일까지 삼웅2리 노인들과 제주도 일원을 함께 여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노인들은 어려운 형편으로 고향을 떠났지만 결국 재기에 성공해 마을 주민들을 잊지 않고 효도관광을 시켜준 이 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4. 201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위기의 한반도 해결책은 무엇인가 ?

    …밀한 전략적 계산 하에 관계개선이 상책이며 김정은 정권은 결코 오래가지 못할 것이고 중국과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가져 통일이 되면 북의 핵은 통일한국의 것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북핵을 놓고 철저히 국익에 이용할 것이다. 미국에 있어 우리…

    당진시대
  5.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독한 가난 딛고 플루트 명장이 되다

    … 않겠다’고 다짐했었다”고 말했다. “그래도 사람은 자기가 태어난 곳을 잊지 못해. 타향에서 죽을 때도 머리를 고향 방향으로 둔다고 하잖아. 나도 그렇지.” 동포라면 무조건 반값! 지금도 늘 가슴 저 깊은 곳에 있는 것이 고향, 당진이다. 그는 당진 …

  6.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구현회 당진1동 읍내7통 노인회장"빛바랜 흑백사진 속 추억"

    … 실천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43년 6개월 동안 교직생활을 하면서 잊지 못할 제자들이 참 많다. 오랜 시간 교사로 활동한 만큼 제자들의 직업도 다양하다. 정필모 KBS 보도부장과 홍승권 MBC 광고부장 등 제자들이 성공한 모습을 보면 반갑고 뿌듯…

  7.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승의 날 기획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다시 태어나도 선생이고 싶어요”

    …은 누군가를 가르치고 올바르게 이끌어 주는 사람으로 어떤 한 사람에게는 잊지 못할 평생의 은인이 되기도 한다.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도 누군가에게는 잊지 못할 스승이다. 한편 그에게는 채영신이 잊지 못할 스승이기도 하다. 그는 “채영신과 같이 많은…

  8.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 위한 공약을 앞다투어 발표합니다. 정책 공약만 보고서는 당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비슷합니다. 선거철에만 국민의 환심을 사는 공약을 남발하지 말고 국회에 들어가서도 국민의 편,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는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노화용 송악농협 중흥…

    당진시대
  9.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힐링캠프로 진로 찾기

    …중학교 2학년 최민서 3박4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받고 가는 것 같다. 2분 스피치를 쓰면서 다시 한 번 내 꿈에 대해 생각하게 됐고, ‘꿈 너머 꿈’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 봤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

  10.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 응원해주고 잘 될 거라며 격려해줬다. 부모님은 그의 삶에 원동력이다. 잊지 못할 첫 드라마 촬영 고등학생 시절 임투철 씨는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연기를 배웠다. 그가 처음 했던 촬영은 MBC 베스트극장 ‘봉재, 돌아오다’라는 단편드라마다. 불량학생 …

  11.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혼자 힘으로 취재했던 경험 잊지 못해”제6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 박다솜 학생

    …에 살고 있는 출향인을 만나 취재했던 인터뷰이기에 긴장도 많이 했다”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고 전했다. “취재할 때 친절히 대해주셨던 당진 지역민들과 독자들에게 매우 감사합니다. 이제는 학업에 열중해 언론에 대한 꿈을 향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2.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가며 아이들에게 반장의 권한을 줬다.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 박 교사는 42세라는 늦은 나이에 교단에 섰다. 7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성취감을 가질 수 있으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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