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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겠습니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잊지 않겠습니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당신을 몰랐었지만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자장면 배달을 하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신의 소득을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

    당진시대
  2.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이철순 취임회장-“내실 있는 봉사활동 펼칠 것”

    …다. 입회 당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함께 살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과 화합해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혼자 외롭게 사는 독거노인들이나 불편한 몸으로 사회의 편견과 싸워야 하는 장애인…

  3.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이 형 렬 본지 대표이사 -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위해 노력

    …. 독자여러분, 그리고 당진군민과 출향인여러분! 여러분의 고마움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당진시대 전체 임직원은 언론의 사명과 철학으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지역의 여론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이끌어가는 데 더욱 매진…

    당진시대
  4.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주민들의 고통을 헤아리고 항상 낮은 곳으로 향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는 군민과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발전하고 있는 지역언론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주민과 독자 속으로 한층 가까이 다가서서 함께 호흡하려는 노력은 당연한 우리의 의무입니다. 사랑하는 당진군민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당진시대가 전국에서 손꼽히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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