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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잊지 않고'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60년 만의 해후, 당진 행담분교 첫 스승과 첫 제자 눈물의 상봉

    … 씨는 “학교 세우려고 노력한 행담분교의 초대 선생님”이라며 그 은혜를 잊지 못했다. 교사 그 이상의 존재 당시 강전항 선생님은 단순히 가르치는 스승에 머무르지 않았다. 학용품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박을 심어 수확하고 속을 파내 바가지를 만들었다. 또…

  2.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창립 2주년 기념 친선 경기 개최

    …구 발전을 위해 일하게 됐다”며 “많은 분이 보내준 응원과 좋은 영향을 잊지 않고 좋은 곳에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3.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기 삼호, 하흑, 신석리, 옥금리 등 내 나이 먹은 사람들은 합덕방죽을 잊지 못하지. 젖줄, 생명줄이었어. 생명줄.”(주민 최영돈 씨) 합덕제는 1960년대까지 합덕에서 가장 규모가 컸던 저수지였다. 합덕제 물을 이용해 농사를 지었던 논의 규모도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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