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교 49회 동창회 서울서
…모임을 갖고 있는데 이날 동창회에는 강원도, 부산등에서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온 동창들도 있어 더욱 의미있는 모임이 되었다. 회원들은 이날 후배들을 위해 모교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는데 49회 동창회는 매년 잊지않고 이같이 모교에 장학사업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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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잊지 않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임을 갖고 있는데 이날 동창회에는 강원도, 부산등에서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온 동창들도 있어 더욱 의미있는 모임이 되었다. 회원들은 이날 후배들을 위해 모교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는데 49회 동창회는 매년 잊지않고 이같이 모교에 장학사업을 벌…
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듯 만났던 남장이 분명했다. 가까이서 자세히 살펴보거나 말을 시켜보지 않고는 아무도 그네가 남장 여자라는 것을 알지 못할 정도의 그 ‘남장’이었던 것이다. 사실, 내 여자의 말마따나 나 역시도 그 남장이 썩 기분 좋은 것은 아니었다. 뭐랄까, 웬지 …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민속을 다루면서도 행사의 겉모습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그 근원이 된 구체적인 생산현장까지 담아내 책의 가치와 의미를 더하고 있다. 1부 유물유적, 2부 민속편으로 나뉘어 편집된 이 책은 ‘읽는’시대에서 ‘보는’시대로의 변화된 세…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두관 군수(40세)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공개한다는 의미에만 그치지 않고 자치행정을 주민들에게 전면적으로 공개한다는 그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95년 6월 27일을 경남 남해군민들은 잊지 못한다. 집권여당 안방에서 겨우 38살밖에 안 된 무소속 …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박한 개발의 와중에서도 출향인과 주민 모두가 고향에 대한 애착을 잃지 않고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있는 마을로 해마다 20~30대 청년모임인 청우회와 40대 장년모임인 동우회가 번갈아가며 출향인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해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있다. 청우…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진국에 들어설 때까지 참으라고 강요한다. 대통령은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잊지 않고 안보와 안정을 말했다. 한마디로 이북이 심상치 않으니 내가 저질러온 잘못보다는 저쪽에 더 신경을 써달라는 요구다. 백성은 꼼짝말고 따 라오란다. 농민, 지식인, 학생, …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지고 있다고. 마을에 잔치가 있거나 행사가 있을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잊지 않고 박소장을 부른다. 이 젠 우강면의 한 식구로 자리잡은 것이다. “공중보건 장학생으로 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보건진료소 근무를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시골에서 있어야 한다는…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 발행인 군민에게 봉사하겠다는 사명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일년은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뉴스거리도 많았고 사건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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