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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8년

12건 · '잊지 않고'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1.30 · 인물·동정 · 유종준

    [출향인 인터뷰] 김수일 영등포구청장

    …진을 방문해 고귀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또한 수해 때 찾은 것을 잊지 않고 충남 쌀축제 때 당진군수와 각 읍·면 농협조합장이 영등포구를 방문하여 서로간에 깊은 우의와 교류를 나누었다. 김구청장은 구청직원들에게 “고향인 당진사람들은 수해 때 입은…

    당진시대
  2.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다란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따끔한 충고의 말을 잊지 않는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도 있지만 당진시대에는 “날카로운 비판보다도 홍보성 기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물론 비판받는 측에서는 많은…

    당진시대
  3.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생하시는 부모님을 뵐 때마다 박씨는 마음이 더 쓰리다. 몸을 많이 쓰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농사밖에 지을줄 몰랐던 박씨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있을리 없다. 한 때는 그렇게 무기력해진 자신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신경정신과 치료…

    당진시대
  4.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떠나 살아도 고향이 좋습디다”

    …일, 주류 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위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이같이 뜻깊은 행사를 위해 고향을 찾은 김세환 회장은 “외지에 나가 살아도 고향이 좋고 고향분들이 그리워 매년 회원들과 함께 찾아와 잔치를 벌이고 있다”며 “조촐한 잔치지만 …

    당진시대
  5.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질책을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김의원은 “그러기 위해서는 의회에 대한 주민의 채찍과 격려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의원은 끝으로 당분간은 선거기간 동안 좁은 지역사회에서 …

    당진시대
  6.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이 대접받는 성숙한 군정을 펴고 모든 군민이 골고루 잘살 수 있는 균형잡힌 군으로 이끌어가겠다. 군민이 내는 세금만으로 군정을 이끄는 안방 군수시…

    당진시대
  7. 1998.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값싼 스포츠’ 관심속 올1월 개장 - 쌍용탁구교실

    …에게는 1시간에 3천원으로 할인해준다. 개장한지 얼마 지나지는 않았지만 잊지 않고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확보하고 있다. 탁구동호회원의 정기모임 장소이며 신성대 학생들의 교육장소로도 사용되고 관공서나 은행직원도 이용한다. 경험이 부족한 문씨에게 조언을 해…

    당진시대
  8.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터/뷰

    …예결특위는 군집행부와 자주 접촉해야 할 것”이라며 후임위원장에게 당부도 잊지 않는다. 의견을 나누어 집행부와 의회 모두 독단에 빠지지 않고 예산을 짜는 것이 시간도 줄이고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12월 19일에 승인이 났어야 하는 것을 우여곡절 끝에 1…

    당진시대
  9.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터뷰/김명선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예결특위는 군집행부와 자주 접촉해야 할 것”이라며 후임위원장에게 당부도 잊지 않는다. 의견을 나누어 집행부와 의회 모두 독단에 빠지지 않고 예산을 짜는 것이 시간도 줄이고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12월 19일에 승인이 났어야 하는 것을 우여곡절 끝에 1…

    당진시대
  10.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다고 한다. 하지만 실생활을 찬찬히 둘러보면 그는 자동차도 타고 다니지 않고 걸어다니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자리를 지키고 있다. “새해는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밤에 움직이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지요. 호랑이를 닮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적…

    당진시대
  11. 1998.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JC”다짐

    …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임하겠다”며 회원들이 함께 뛰어줄 것도 잊지 않고 부탁하였다. 청년회의소의 이날 행사에서는 대내표창과 대외표창이 이루어져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회원을 격려하였다. 또 이택수 읍장에게 소년소녀가장돕기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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