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④ -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 앞바다 ‘쌍둥이 바위’
…끝자락에 위치한 성구미는 예로부터 가을 젓을 담그는 새우와 봄 간재미로 이름난 포구다. 특히 봄철 간재미는 당진의 명물로 꼽힐 만큼 어획량이 많고 맛도 뛰어나다. 아산만에서 건져 올린 간재미는 3~5월이 제철인데 그중에서도 크기가 적당하면서 살이 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자녀 이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끝자락에 위치한 성구미는 예로부터 가을 젓을 담그는 새우와 봄 간재미로 이름난 포구다. 특히 봄철 간재미는 당진의 명물로 꼽힐 만큼 어획량이 많고 맛도 뛰어나다. 아산만에서 건져 올린 간재미는 3~5월이 제철인데 그중에서도 크기가 적당하면서 살이 가장…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 그녀 홍성읍을 지나 청양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풀무학교와 풀무생협으로 이름난 홍동면이다. 요즘들어 유기농이니 웰빙이니 떠들썩하지만 이 마을은 이미 20년전부터 친환경농업과 구판장운영을 통한 생협 활동이 시작된 곳이다. 1989년부터 도시와의 직거래를…
2007.09.10 · 산업·경제 · 김태숙
… 보면서 티없는 순수성을 느낄 때 너무 좋구요, 협회에 소속된 주부들이 자녀들로부터 ‘선생님엄마’를 둬서 좋다는 말을 들을 때, 직원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다는 뿌듯함을 느껴요.” 서산시 운산면 용정리에 위치한 예원공예 서산점에서는 주부를…
2007.04.23 · 지역사회 · 김기연
…부녀회의 수익사업인 방역사업과 위탁사업 등으로 모은 기금으로 저소득가정 자녀 급식비 지원, 어려운 가정 돕기, 무연묘 벌초 등의 사업을 활발히 해왔다. “무엇보다 봉사라는 이름으로 스스로가 살고 있는 마을과 고장을 위한 일을 하잖아요. 보람이 없을 수…
2007.03.19 · 산업·경제 · 김기연
… 있다. 그 중 특히 특산품으로 분류되는 것이 감자다. ‘송악감자’라고 이름붙여진 감자를 송악농협이 사들여 직접 판매에 나선다. 단순히 판매를 대행하는 것이 아니라 농협이 높은 가격으로 구매해 판매하는 방식이다. 송악농협 노화용 상무는 “단순한 위탁 …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 학교가 어떤 면에서는 명문학교일 수 있다. 최근 학교운영위원장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자주 들른다. 북창초등학교! 한 때는 학생 수가 1500명 가까이 되었던 때도 있었다. 젊은이들이 농촌을 떠나면서부터 학생수는 점점 줄어 지금은 유치원 원아 포함하…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무엇을 말하는지 잘 알고 있다. 사실 용권이 엄마는 태국출신이다. 태국 이름으로 원시앙 쁘라넘, 우리 이름은 김은서(31)다. 용권이의 엄마와 아빠 용권이의 엄마와 아빠가 결혼한 것은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2004년 4월이다. 아빠가 늦은 나이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