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7년

9건 · '자리에'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8대 회장에 김현식씨 취임

    …회장의 이취임식에서 김현식 신임회장은 부인의 교통사고로 어려운 처지에서 자리에 참석한 이종식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정치.경제.사회의 혼란속에서 “21세기 주도는 청년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단결.화합된 조직력으로 지역에 자리잡을 것을 다…

    당진시대
  2. 1997.1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임회장에 김광식씨

    …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97년 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임회장을 비롯 4명의 임원을 새로 선출하고 이취임식까지 마쳤다. 또 박세진 회장과 이중호(문화분과장, 송악고 재직)씨, 최수만(농업)씨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당진사…

    당진시대
  3. 1997.12.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JC 회장에 최수재씨

    …인정받는 봉사단체로 성장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당선소감을 대신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신임회장을 비롯 5명의 임원을 새로 선출했다. 당진JC는 오는 1월초에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아래와 같다. △회장:최수재(대우공업대표) …

    당진시대
  4. 1997.11.24 · 인물·동정 · 최종길

    [특별인터뷰] 김현욱

    …로, 당진여고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중에 있고, 유동초등학교 자리에 31억의 예산을 책정, 130여명의 교원이 기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96년에 3곳, 97년에 2곳등 다목적교실을 배정받았고 부족한 곳은 내년까지 해결하기 위해 노력…

    당진시대
  5.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1

    …인도의 칼카타에서 첫 소임을 시작했다. 거리에는 빈민들이 우글거리며 그 자리에서 굶어죽고 죽어가는 광경을 눈으로 체험하게 된다. 굶어 죽어가는 그들을 위해 5척 단신의 마터테레사 수녀는 자기몸을 던져가면서 그들을 먹이고 입히고 또 임종하는 자에게 마음…

    당진시대
  6. 1997.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읍장에 최영창씨

    …매번 정년퇴임이 임박한 인사들이 거쳐간다”는 주민여론을 수렴해 3년이상 자리에 있을 사람으로 발령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 이번 인사가 전체적으로 ‘승진은 서열과 능력에 따라, 전보는 경력과 개인특성에 따라 실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대
  7. 1997.03.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조제쪽으로 가다가 도로를 지나는 조모씨(63세 농업)를 치어 조씨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이씨는 사망한 조씨를 트렁크에 싣고 근처 초락도 2구에 있는 야산으로 가 주변에 있던 마대자루에 담은 후 쓰레기로 덮어 시체를 숨겼다. 그후 이씨는 자신의 범죄…

    당진시대
  8. 1997.03.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박용원 옹 별세

    … 별세했다. 갑작스런 허리질병과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박옹은 퇴원후 자리에서 일어나보지 못한 채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국 운명을 달리했다. 최근까지만 해도 정정하게 지역일을 걱정하며 언제나처럼 앞서 고민하고 젊은이들에게 따 뜻한 훈계도 …

    당진시대
  9. 1997.0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막간인터뷰 / 유재풍 기획감사실장■

    …긴 유재풍 실장은 96년 기획감사실이 생긴 이래 가장 젊은 실장으로 이 자리에 앉았다. 유실장은 올해 쉰여섯살. 물론 특별히 발탁된 경우는 아니지만 이병무 초대실장이 1개월, 박우직 2대 실장이 6개월이라는 짧은 부임기간을 마치고 정년퇴직한 것에 비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