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②]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배 바위 - '늙은 목공과 곡식이 함께 잠들어 있는 곳’
…벼락이 떨어져 만들던 배는 배모양의 바위로 변해 가씨를 덮쳐 가씨는 그 자리에서 죽었다고 한다. 가씨가 쌓아놓은 곡식은 전 백성이 하루는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곡식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하나의 보물 ‘침향목’ 배바위 침향목이 1975년 발견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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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자리에' · 환경·안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24 · 환경·안전 · 최운연
…벼락이 떨어져 만들던 배는 배모양의 바위로 변해 가씨를 덮쳐 가씨는 그 자리에서 죽었다고 한다. 가씨가 쌓아놓은 곡식은 전 백성이 하루는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곡식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하나의 보물 ‘침향목’ 배바위 침향목이 1975년 발견돼 개…
2007.08.27 · 환경·안전 · 김기연
…고 있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달 19일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주민 환원사업에는 인색하면서 자사 홍보에는 200억원씩이 쏟아붓는가”라고 문제제기하며 “지역의 명소인 석문각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간담회 참…
2007.07.23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월19일 군수실에서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이형렬) 집행부와 만난 자리에서 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의 홍보관 건립에 대해 “200억씩이나 들여 호화로운 건물을 지을 필요가 있느냐”면서 “동서화력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오늘 홍보…
2007.06.25 · 환경·안전 · 김기연
…가지 쟁점사항에 대해 면민들의 결연한 반대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였다”며 “600만KW라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초대형 발전소를 당진화력에 증설하려고 하고 있고 이같은 마당에 SK E&S의 열병합 유연탄 발전소까지 들어선다면…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살아온 사람답게, 가족들과 함께 조용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우리가 분명하게 구분하여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소극적 안락사’와 ‘존엄사’는 분명히 다른 것입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이 소극적 안락사와…
2007.02.26 · 환경·안전 · 김기연
…으로 예상되며 관리기관인 농촌공사와 협의하겠다. ③우강면 대포리 정수장 자리에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곳은 게이트볼장 등 다목적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올해 8월 준공한다. 이곳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장려하고 건의한 당뿌…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회관에서 결성후 첫회의를 갖고 투쟁일정과 조직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이후 마을별로 LG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하기로 했으며 주민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또 투쟁위 임원진으로는 13명의 송악면 개발위원…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이날 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회의가 끝난 후 모인 비공식 자리에서 소각장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자리에서 편학범 위원장이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소각장에 대해 11월 중순경 조건부 허가를 내릴 것이기 때문에 현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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