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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자리 누가'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 입의 역할을 기대

    …다. 우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물결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가 먼저 정확하고 더 많은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과 지혜를 제시해주는 …

    당진시대
  2.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록 눈이 가리워지는 법이다. 일종의 보상중독현상이다. 이런 귀중한(?) 자리에서 증설문제조차 꺼내지 못했다면 개발위원회는 무엇하는 단체인가? 이장, 지도자들은 마을에서 선출된 대표라고 하자. 개발위원회 위원들은 누가 위촉하는가? 얼마만큼 개발에 대한 …

    당진시대
  3.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의 모습이다. 한글도 가르치고 숫자도 가르치고, 그랬던 겨 바닥에 까는 자리를 만드는 분이라고 듣고 찾아간 김덕영 할아버지는 대뜸 야학 얘기를 꺼내셨다. 무슨 말씀인가 싶어 갸우뚱 고개를 기울이는 내게 할아버지는 거친 숨을 고르며 한마디 거드셨다. “…

  4.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 부인이 가끔 이렇게 말할 정도다. “당신은 관 속에 들어가 누웠다가도 누가 예금 받으러 오라고 하면 일어나 갈 사람이야.” 어째서 항상 웃고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전 전무의 답은 더 가관이다. “미친 사람이 웃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농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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