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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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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자신 메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 동천홍“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라며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손님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천안에서 박 대표가 운영하던 중국 음식점은 배달 전문점이었다. 하지만 동천홍에서는 배달을 하지 않고 매장 영업만을 고수하고 있다는 박명숙 대표는 “배달을 하면서…

  2.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에서 대량으로 구입해 오는 간장을 끊이고 졸여 일본식 간장인 쯔유…

  3.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석문면 통정리 해리스커피 박용호 대표벨벳거품이 올라간 부드러운 라떼

    … 박 대표는 호주에서 2년간 유학을 마치고 귀국해 바리스타로 근무하다,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카페 해리스커피를 개업했다. 박 대표는 “고객들과 맛으로 소통하는 것을 꿈꿨다”며 “카페를 운영하면서 커피에 대해 고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다”고 말…

  4.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간 끓여 낸 묵은지 김치찌개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다. 이와 함께 부대찌개도 사골육수와 갖은 햄을 넣어 푸짐하게 끊여 만들어 깊은 맛을 자랑한다. 몽돈에서는 숯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 냄새가 배는 것을 줄이기 위해 철판 위에 …

  5.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는 생물만을 맛 볼 수 있다는 삼시세끼만의 장점이 있다. 유강자 대표가 자신 있어 하는 메뉴는 갈치조림과 생우럭탕, 묵은지 고등어조림이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었기에 담백한 속살은 기본이다. 또한 여기에 직접 짠 들기름을 사용하기에 깊은 맛을 내는 것이…

  6.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쌀밥도시락“음식복지관으로 세상을 열자”

    …예비사회적기업이다. 당진쌀밥도시락은 쌀밥도시락 1호부터 6호까지 다양한 메뉴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가장 저렴한 1·2호 쌀밥도시락은 전, 제육볶음, 김치, 멸치 등의 반찬으로 구성돼 있고 가격은 6000원이다. 가장 비싼 6호 쌀밥도시락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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