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과 놀면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자연과 놀면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바람으로 현재의 자리인 원당동으로 옮겨왔다. 세단어린이집은 당진에서 규모가 큰 어린이집 중 하나다. 0세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 총…

  2. 2018.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즐겁게 놀면서 경치를 즐기다”

    …법으로, 자연의 다양한 현상들을 선보였다. 또한 바람, 햇빛, 공기 등 자연과 교감한 것을 수묵화기법으로 담았다. 서진석 화가는 “자연을 볼 때마다 편안함을 느낀다”며 “색연필, 붓펜, 스케치북을 들고 자연과 교감하며 작품을 그렸다”고 말했다. 또한 …

  3.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생명력과 자연치유력을 회복해 건강한 어린이로 살아가게 해준다. 아이들은 놀면서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워간다. 놀면서 배우기 때문에 힘이 덜 들고, 눈치를 덜 보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바로 몸과 마음과 영혼이 맑은 아이로 자라나게 하는 것이다…

    당진시대
  4.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과 놀면서 성장하는 아이들

    당진좋은엄마모임·품앗이학교협동조합에서 생태교육을 시작한지 1년 여가 지났습니다. 그 사이 6·7세 어린 친구들부터 초등학생 친구들까지 만나 더운 여름에는 모기를 쫓고, 추운 겨울에는 목도리 칭칭 감고도 모여 생태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아직 생태교육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