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구자생/맹모삼천(孟母三遷)
…기 자동차 재떨이 깨끗이 하자고 차도에 던지는 일 등은 사회를 더럽히고 인간성을 파괴하는 행위가 아닌가?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난리를 쳐도 애 기죽이지 않으려고 야단 한번 안치고 내버려 두는 일 또한 타인에게 폐가 되지 않는가? 이제 우리 사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자연과 인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자동차 재떨이 깨끗이 하자고 차도에 던지는 일 등은 사회를 더럽히고 인간성을 파괴하는 행위가 아닌가?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난리를 쳐도 애 기죽이지 않으려고 야단 한번 안치고 내버려 두는 일 또한 타인에게 폐가 되지 않는가? 이제 우리 사회…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 : 이상익 (사)한국한자교육연구회,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당진지부장 인간의 최대 관심사는 인간 자신의 문제요, 인간의 삶에 관한 문제이다. 세상살이를 보다 더 기름지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인간은 주어진 자연과 세계속에서, 그리고 사회와 인간, 그…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라가는 재미, 내려오는 스릴, 안 타본 사람들은 모를 겁니다. 대자연과 호흡하며 질주하다 보면 계절의 흐름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악천후 때는 또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비를 맞으며 진흙탕을 달리다보면 내가 나무인지 바위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2001.09.24 · 환경·안전 · 유종준
…나 억새, 선버들 등 수변식물을 조성해 수질정화와 함께 생태계를 복원, 자연과 인간이 함께 하는 하천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여름철 우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갈천인 당진천의 수량확보 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황 실장은 “자연하천의 …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결코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컴퓨터공학과 고도의 사고활동을 하면서도 우리인간이 여전히 자연의 소박한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해주는 것이 바로 똥이 아닌가 싶다. 날마다 자연의 어딘가로부터 온 음식을 먹고 우리 몸의 작은 우주를 돌아 도…
2001.06.11 · 환경·안전 · 유종준
… 열렸다. 대회사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의 김중회 상임의장은 “30여년전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한 113개국 지도자들의 선구적 발의에 머리가 숙여짐은 환경문제로 몸살을 앓는 우리 당진의 모습 때문”이라며 “당진화력 증설, 핵폐기장 유치문제 등 각종 환경현…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복(莫不感服)한다더라. (매일신보 1911년 5월31일) 모든 역사는 자연과의 어우러짐 속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주에 관련된 사료가 별로 없어 두 기사만 실었다. 우선 조선왕조실록에 보이는 당진관련 기사로 면천에 폭풍우가 내리고 벼락이 쳐서 피해가 컸…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관광이거나 유흥이었다. 또다른 혼돈이거나 부대낌이었다. 세상과 나, 자연과 삶의 경계에 대한 깊이있는 사유를 얻는다거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속절없는 아픔이나 또는 낯선 길 위에서의 그 어떤 찬란한 느낌같은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의…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공동체학교 대표 “환경문제 해결의 출발과 열쇠는 날로 야만화 되어가는 인간의 심성을 치유하여 인간의 윤리적 감수성을 회복하는데 있다. <녹색평론 designtimesp=31325>은 인간의 윤리적 감수성을 비추어주는 거울이자 환경운동의 등불이다.” …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째서 세속사에 간섭하느냐고 짜증부릴 일이 결코 아니다. 자연은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주신 가장 크고 기본적인 선물이요, 혜택이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 주신 권리는 잘 다스리고 사용하고 같이 쓰고 후손들에게도 잘 쓸 수 있도록 물려주라고 하는 섭리와 명…
2001.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우게 되고 양보를 배우게 되며 무엇보다도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자연과 함께 할 때 인간은 인간 본연의 성품으로 돌아가지 않던가. 그러니 이렇게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겠는가. 굳이 읽고 싶다면 나중에 할 일이 없어 ‘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